저와 결혼해 주셔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고양이 선생님의 레슨실을 빙자한 방명록입니다.
제게 따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이 포스트에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by 살아가자 | 2005/05/04 23:06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111)
트랙백 주소 : http://tutu.egloos.com/tb/1278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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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이암 at 2005/05/09 23:29 #
링크링크 완료! +_+ ... 화키아의 불타라펜... 최고입니다. (지금 발견하고 쓰러져 버렸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10 01:04 #
aida님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사이암님 / 저 두개를 크로스한 개그 일러스트를 슬쩍 본 기억이 있거든요. ^^; 것도 국내였는데....
Commented by 클라라사드 at 2005/05/11 14:51 #
링크신고합니다. 츄츄북 응원합니다. 건승하시길.^^*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13 01:42 #
아앗 감사합니다. 앞으로 종종 스토킹하러 들르겠습니다. 괜찮겠지요? ^^
Commented by 묘리 at 2005/05/22 18:56 #
끄아, 이럴수가, 안녕하세요! 츄츄를 보고 눈물 거진 쏟았으며 화키아x아히루커플을 적극 추종하는 사람입니다.(사실 화키X뮤토도 좋아하긴 합니다만;;2기 화키아의 그 심경변화에 미쳐버린 번뇌;)
이런 좋은 곳이 있었다니..;_; 천국이군요;_;
냉큼 링크합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22 23:45 #
헉 안녕하세요... 카이지책이라니 정말 좋은 분이시군요!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Commented by 소마 시구레 at 2005/05/27 04:01 # x
허허.. 그대. 구레상이 여기까지 왔소. 드디어 와보는구만. 다른것보다 츄츄에 대한 애정이 물씬 느껴져서 좋네. 앞으로 간간히 들릴게. 근데 방명록이 꼬릿말로 이루어지다보니 조금 보기에 적응이 안되는점이 있네... 블로그는 한번도 보질 못해서.

츄츄.... 흐흐. 난 왜 요즘 화키아.. 가 왜그리 맘에 든다냐. 정말 세상에 그런 남자 있으면 그대로 쓰러질듯..(그런 남자가 내 애인이라면 정말 바랄게 더 없겠지) 멋지다! 왠지 그냥 멋지다고 계속 말할수밖에 없게되는 화키아란 캐릭터. (츄츄버닝동지는 못되어서 그대에겐 가소롭게 들릴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화키아의 매력이 요즘 팍팍 느껴지는 날들이다)

...... 괜히 내 현재 상황을 떠올리다 보니 그런것일까. 쿨럭. (현재상황이라면 긴말 안해도 당신은 알겠지. 내 사랑~ㅋㅋ)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27 09:37 #
와줘서 고맙소 ^^; 애정이 느껴진다면 반은 성공. 나머지 반은 다른 사람들도 애정을 갖게 만드는 거지 후후.

화키아... 멋진 놈이지 파하하하! 내가 왜 네 심정을 이해 못하겠냐. 나도 지금이나 이렇지 한참 연애모드-_-일 때는 츄츄동맹에서 매장당할 생각을 막 일기장에 쓰고 그랬어. 아주 약간이었지만 26화 엔딩이 고깝게 보일 정도니 말 다했지.

아무래도 구레상에게 바칠 뮤비도 하나 만들어야되나...(아니 사실 연정뮤비라면 기존 것도 쌓여있지만)
Commented by 크루세닌 at 2005/06/02 01:05 # x
;ㅁ;봤습니다...봤습니다... 오리가 나는것을!!!
안녕하세요 살아가자님+_+[...늦어!!!!]처음으로 방명록에 결혼신청을..이 아니라 발자국을 남깁니다.[실은 지금까지 왠지 뻘쭘(?)해서 망설이고 있었어요. 초 지각이지요..]
어떻게 그런 대작을..!!;; 무려 츄츄가 명랑만화처럼 보였다구요!!! 어라.. 아니, 원래는 명랑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그치만.. 아무튼 무지 경쾌해서 저도 모르게 헤벌쭉 미소(?)를 지은채 감상했답니다*-_-* ...그치만 후반부는 역시.. 음악이 경쾌해도 울상 지을 수 밖에 없었어요.ㅜ_ㅜ
그런 의미에서[응?] 다음 작품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_+ 후훗.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02 20:36 #
크루세닌님 어서 오세요~ ^^ 여기까지 와주시다니 반갑습니다!
숨기고 있었지만 사실 저는 크루세닌님 빠순이이므로 뻘쭘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어디가 숨기는 거냐)
이번 뮤비는 꽤 맘에 들어요. 다들 멋지다고 해주시고... 전반과 후반의 분위기가 너무 틀리다는 지적도 들어왔습니다만, 원작이 그러니 제 힘으로는 어쩔 수가 없어요 ;ㅁ;
다음작품... 나올 수 있을까요.(먼산)
Commented at 2005/06/07 05:09 # x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5/06/07 05:09 # x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07 22:58 #
시구레 / 잘 읽었다 ^^ 나야말로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서 민망하지... 흑흑. 예약 수고했어~ 다 알아 처리해주니 고맙고... 네 말대로 가서 유로화 줄게.
성안은 못 들어가는 건가?! ;ㅁ; 아니... 촬영이 금지되었다 뿐이지 들어갈 수는 있던 걸로 안다만.... 모르겠다;;;; 뭐 어쨌거나. 호텔방이 매우 기대되는걸 ^^
.....좀 있으면 여름방학인 건 짐작하면서 지금이 기말고사 기간인 것을 모르겠느냐! orz
Commented by 청룡하안사녀 at 2005/06/14 12:04 #
한메일로 약속드렸던 뭔가 보냈습니다....(먼산)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14 21:22 #
옙 감사합니다 ^^ 체크해보겠습니다!
Commented by at 2005/06/18 05:12 # x
아~ 이렇게 심도있게 츄츄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니...왠지 저도 기쁘군요. 저는 이 작품이 처음 나올 때 주위에 보길 권한 적이 있는데, 얼핏 보기엔 아동용 작품이지만, 이 스탭진이라면 단순히 그런 걸 만들리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이들은 츄츄 이전에 스트레인지 던 이란 작품에서 겉보기엔 3등신 캐릭터가 나오지만 내용은 전쟁을 다루었거든요. 이토 씨를 제외한 메인 스탭진이 거의 겹칩니다. 사토 감독은 말할 필요도 없고, 구성의 요코테 미치코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류 각본가 입니다. 츄츄의 메타픽션적인 성향은 이분의 영향도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음악의 와다 카오루는 원래 현대음악 작곡가로 자신의 순수음악 작품도 꾸준히 만들어온 분이죠. 제가 어찌 기대하지 않을 수 없었겠습니까....이렇게 말해놓고선 부끄럽지만 아직 2기를 끝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DVD로 산다는 것을 깜빡하고 잊고 있었는데, 덕분에 생각났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QuakeXen at 2005/06/21 09:08 # x
살아가자 님께 질문이 있어 메일 보냈는데..
'다음'(hanmail.net)으로 보내는 게 맞겠죠?
Commented by 청룡하안사녀 at 2005/06/24 23:18 #
라이프 로그 때문에 흥분이 가시지 않는군요....
정말로 이토님, 사토님, 카와모토님, 성우분들, 다른 모든 스탭들, 하늘나라에 계시는 오카자키님께도. 메일로든 기도로든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보낸 장미를 확실히 받았다고. (... 틀리군요.)
당신들께서 보여준 희망을 확실히 보았다고.

죄송해요. 하지만 너무 눈물이 나서 ㅠ_ㅠ 츄츄 게시판 제 글에 제가 너무 열광하는 것도 좀 웃기고;; 맘 편하게 폭주하려니 여기가 생각나버린 저는 정녕 살아가자님 팬 (.....민폐다)

(이제쯤 읽으셨다고 생각하는) 그, 펑펑 울면서 3부 쓴 지 며칠 안 되서 이런 걸 보게 되니. 정말 가슴이 떨립니다. 결코 의도한 건 아닌 멋진 우연일 뿐이지만. 제 울부짖음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아히루가 웃고 있는 것 같아요.
Commented by 썩은산삼즙 at 2005/06/30 20:04 # x
아아... 친구양의 추천으로 .츄츄좀비가 되어가고있는 산삼입니다.... ....여기서 또 읽고....그것도... 시험기간에!! ..현재 위시리스트에 츄츄DVD까지 올라버린현재.................
......_-_세상은 참 넓어요<틀려(생각해보니 썪은산삼즙=Mandragora Zombie water....<틀려
Commented by 판타지마스터 at 2005/07/06 11:26 # x
돌아오셨군요

언제 돌아올 결심을 하셨는지
그리고 그간 어떻게 지내셨는지 모르지만

환영합니다

종종 찾아 뵙겠습니다
Commented by 소마 시구레 at 2005/07/07 23:41 # x
이쪽이 빠를까 아니면 메일이 빠를까.. 일단 메일로 보낼테니 메일을 먼저 본다면 좋겠는데, 아닐 경우에는 확인하고 메일을 열어보시게~
Commented by 유민호 at 2005/07/27 10:54 # x
안녕하세요?이번에 연구문집을 사게 된 유민호라고 합니다-다름이 아니라 사정이 생겨서 주소를 바꿔야 할 것 같아서요.게시판에다가 문의로 적으려고 했었으나 쓰기 버튼이 보이지 않는 관게로 여기에 적게 되었습니다.바꿔도 되려나요?;ㅂ;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7/27 10:58 #
아 예 그러셨군요;;; 그 경우를 고려하지 못한 제 불찰입니다.
게시판 쓰기를 풀어놓을 테니 그곳에 문의 카테고리로 남겨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크루세닌 at 2005/07/31 06:18 # x
;ㅁ; 안녕하세요~ 간만에 들렸습니다!! 며칠전에 막 회사에 들어가고, 학원등록하고 등등의 일때문에 뭔가 바쁜(???)나날을 보내고 있어요.ㅜ_ㅜ 오늘 츄츄문집배포 못갈것 같습니다..흑흑 일반가정집에 민폐를 끼쳐서 죄송해요오..ㅠㅁㅠ 송구스럽습니다만.. 다음 츄츄좀비모임 때 받을수 있을까요..?[이러다 맞는다]
Commented by 레몬밤 at 2005/08/04 18:38 # x
츄츄문집 잘 받았습니다.
늦어서 정말 죄송했어요OTL 남부터미널이 그렇게 멀줄이야<<;
사실은 늦은 것도 있고 해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굉장히 상냥한 분이 눈앞에 나타나셔서 두근두근//_// 했습니다! <어이
그리고 집에 와서 문집을 읽는데....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ㅁ; 그 멋진 분석들과 엄청난 정보들이라니. 모두의 츄츄에 대한 애정은 대체 얼마나 큰 걸까요.
비록 상업적인 성공이나 메이저급의 인기는 얻지 못했어도, 팬들에게 이런 사랑을 받다니 츄츄는 행복한 애니라고 생각합니다/ㅅ/
그럼, 부디 독일 잘 다녀오세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ㅅ//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8/04 22:34 #
레몬밤님 정말 감사드려요 ;ㅁ; 제가 오늘 덥기도 하고 제정신이 아니기도 하고 여러모로 폐인꼴이어서... 숭한 모습 뵙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ㅠㅠ
(상냥하다니...; 지하에 숨어계시던 동지를 만났는데 어찌 마음이 들뜨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문집, 맘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츄츄는 정말 복받은 작품이라고 새삼 실감했답니다.
레몬밤님께도 츄츄의 가호가 있기를 ^^
Commented by 청룡하안사녀 at 2005/08/18 23:08 #
아직 안 돌아오셨지만... 미리 인사 드리고요. (설마 그대로 독일에 눌러 앉으시진 않으시겠죠;;;)

피박에 우테나 매드무비 걸작(제가 아는 한에서;) 올렸습니다. AMV를 거의 개그장르 취급하던 초기에, 이렇게 아마츄어도 멋진 재생산을 해 낼 수 있다는 깨달음을 준 제게는 소중한 영상입니다. 혹시 늦게 보셔서 이미 피박에서 지워졌다면 말씀해주세요. 재업합니다 ^__^;;;

피박 다운 주소 http://down.pdbox.co.kr/00eky5_q0292

노래 가사 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http://blog.naver.com/sapitos/20015990945

Commented by 파파베라 at 2005/08/26 21:22 #
살아가자님 안녕하세요~ 한창 츄츄 버닝하던 시절에 살아가자님의 홈피도 자주 들렸었는데.. 이렇게 이글루에서 만나니 반갑네요. 링크 신고합니다. ^^

아, 츄츄문집 백조의 장 아직 남아있나요? 여기서 통판을 하는지 몰라서리.. 그만 놓쳐버리고 말았네요 ㅠㅠㅠㅠ
Commented by 아사히 at 2005/09/12 02:21 #
우훗... 나 잠깐 들리오~
확실히 블로그가 연계되어 있으니 찾아오기가 쉽구만! 음음. 직링크가 되어있으니 편해서 좋아~

그대의 말마따나 블로그 개장한건 절반 이상은 하가렌 버닝때문. 그리고 나머지는 요즘 싸이에 슬슬 질려하고 있어서. 싸이는 자료용량 업로드 제한이 전혀 없다는 점에 있어서는 블로그를 능가하지만, 그 외에 글쓰는건 정말 조잡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말이야. (게시판이나 다이어리나 정말 블로그 보다가 보면 조잡하다는 느낌을 감출수가 없음) 어딘가 시원시원하게 내 글을 올리고 저장할곳이 필요하겠다고는 생각하고 있었어. 이차저차 하던김에, 마침 촉매재가 생겨버린것이지. (푸핫)

하가렌, 그냥 나 혼자라도 죽어라 불타게 이야기 쓸곳이 필요했는지도 모르겠소. 사실 동지찾기....를 하고싶긴 하지만, 내 현재상태로 더 나아갔다간 진짜 논스톱으로 추락할거 같아서 극구 피하고 있는 중....;; 혼자 버닝하려니 왠지 쓸쓸하고, 동지들 찾아나서자니 너무 어둠의 포스가 강하고. 딜레마일세 딜레마. 하하핫.
Commented by 아사히 at 2005/09/14 18:43 #
당신~ 내 블로그에도 덧글 달아놨지만 그냥 코멘트로 정보(?)를 알려주려고. FF7 어드벤트 칠드런...사실 게임스토리 모르고 봐도 상관은 없긴 한데.. 모르면 '에..저게 무슨소리야?' 할 장면들이 많긴 해. 확실히. 나도 다운받기 전에 메뉴얼 한번 더 읽고 기억을 되살리고 난 후에 봤으니.;;;

음, 어쨌든, 어드벤트 칠드런 보고싶다면, 미리 FF7 캐릭터들이랑 게임공략 메뉴얼(엄청나게 길다마는) 읽고 보는것을 추천. 그러면 플레이 안했어도 어느정도 커버 가능하지 싶어. 영화스토리 전개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말이지.;; 추천하는 사이트는 역시 www.ffland.net 인데, 여기 들어가서 FF7 카테고리 들어가면 여러가지 글 올라와 있거든. 그중에 캐릭터 소개랑 공략 메뉴얼이랑 찾아읽으면 될거야. 그럼... +_+
Commented by 미르 at 2005/09/28 09:32 #
이번에 결혼식 준비하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참석하려고 했는데
깜빡잊고, 이불에서 뒹굴었답니다;;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가끔씩 눈팅만 하고 덧글은 별로 안 남기고 다녔던 이글루걸입니다. 예전에 이곳에서 츄츄를 처음 접한지가 푸름내음 가득한 초여름이였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지; 아동애니인줄 관심밖이였는데, 이곳에서 살아가자님의 문체에 반해, 보게되었지요. 결과는 대만족 ^-^v~ 암튼 우리 아히루 열심히 밀어주자구요~


여담이지만, 혹시 sea of chaos 쪽 글도 살아가자님 글인가요? 문체가 참 인상깊었거든요, 아니면 ^^;; 뻘쭘(?)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9/28 11:35 #
미르님 안녕하세요 ^^ 인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하, 하지만 전 결혼식 준비에는 일체 손을 못 빌려드렸고 모종님께서 모두 알아서 하셨답니다.... 그저 구경꾼orz). 게다가 제 모자란 글을 보고 츄츄를 보게 되셨다니 더없는 영광입니다 ㅠ_ㅠ 부끄러워도 글을 써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저 우리 아히루 만만세입니다.

그리고..... 예, 한국에서의 슬레팬픽 의의에 대한 글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제가 쓴거 맞답니다 ^^;
Commented by rena☆★ at 2005/10/14 14:44 #
링크해 가고싶습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0/14 21:06 #
얼마든지요! 링크에 감사드립니다 ^^
Commented by kayu at 2005/11/16 07:29 #
안녕하세요, 살아가자님. 카유라고 합니다. 친구 제노양을 통해서 살아가자님 이글루에 오게 되었다가, 츄츄에 흥미를 갖게되어 하루만에 26화를 전부 감상하고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OTL 멋진 작품이군요, 프린세스 츄츄. 접하게 해주신 살아가자님께 감사드리며 링크 따가겠습니다^^ (덧. 우테나도 무척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1/16 10:48 #
안녕하세요 kayu님. 어서 오세요 ^^
이 블로그가 츄츄를 접하는 되는 계기가 되었다니 저로서는 무한한 영광입니다! 정말 멋진 작품이지요(게다가 우테나까지 ;ㅁ;). 링크 감사드립니다 ㅠㅠ
Commented by Sarah at 2005/11/20 09:30 # x
이렇게 뜨거운 홈페이지에 와보는 건 처음인 것 같소이다 (.............)
뜨거움이 미국까지 느껴지는 군요..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1/21 09:48 #
What are you doing here?!; 어떻게 여길 알아낸거야?;;;;;
Commented by stynea at 2005/11/24 02:49 # x
신고합니다. 링크양을 모셔갑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1/24 14:44 #
앗 여기 와주셨군요;;; 링크에 감사드립니다 ^^
Commented by IRIS at 2005/11/26 22:25 #
저도 링크 모셔갑니다. ^^
츄츄좀비만세!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2/01 15:18 #
아앗 너무 늦게 확인했습니다 ;ㅁ; 죄송해요!!!
링크에 감사드립니다 ^^ 츄츄여 포에버!
Commented by 볼티 at 2005/12/04 02:09 #
이런 곳이 있었군요. 살아가자 님의 강렬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2/04 10:02 #
우어 안녕하세요;; 혹시 나우 앙끄동의 김청님이신가요?! 반갑습니다 ;ㅁ;
강렬한 기운...이랄까 쿨럭 그냥 츄츄만세 폭주 중이예요.
Commented by 볼티 at 2005/12/04 14:54 #
그 볼티가 맞습니다...;;;; 지금은 앙끄동이 침체되어 신비로 애니피아에서 활동하고 있답니다. 저도 요즘 츄츄에 한창 버닝중입니다. 츄츄좀비란 단어도 애니피아에서 처음 봤죠. 살아가자 님의 폭주 400퍼센트를 기대합니다! >_<
Commented by 달거북이 at 2005/12/07 22:40 #
이글루 열었어요; 링크신고해요.^^
Commented by 멜렝 at 2006/01/02 00:10 #
늘 스토킹하고 있던 살아가자님의 숨은(?) 팬입니다. 이글루 링크 데려갈게요~^^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1/05 01:00 #
앗 멜렝님! 실은 전에 밸리에서 한번 검색해 들어가서 살짝 구경하고 나왔었답니다 ^^;
링크 감사드리고요, 안보이지만 저도 링크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meba at 2006/01/10 04:34 #
이번에 온리전 참가자 입니다^^ 이글루를 다시 열어서 링크 신고 합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1/11 01:32 #
meba님 어서 오세요~
온리전에 참가하신다니 더 반갑네요. 그때 뵈어요. 책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시넬 at 2006/01/11 17:50 # x
살아가자님 안녕하세요? 여전히 츄츄 사랑을 활활 불태우고 계시군요^^
삶에 지쳐(?) 나가 떨어진 저로서는 조금 부끄러워집니다;;
다름이 아니라...이제와서 굉장히 새삼스럽고 생뚱맞지만...
츄츄 문집 남은거 있나요?ㅠ_ㅠ 엔솔로지는 구입했는데 문집을 놓쳐서.
너무 시기가 지나버려서 망설이다가 삘받은 김에 충동적으로 문의드려봅니다.
게다가 츄츄 활영회와 달력까지...저런건 또 언제!! 일단 달력 지르러 달려갑니다.
츄츄 온리전이라니 기대되는군요. 꼭 들려야겠어요 :-)
Commented at 2006/01/11 21:51 #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1/13 00:49 #
시넬님 /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 그간 많이 바쁘셨던 모양이네요.
무...문집은 전량 매진입니다 ㅠ_ㅠ 애초에 선입금예약분 온리 판매였던 데다 파본대비로 찍은 여유분량도 전부 나갔어요. 죄송합니다 orz;;;;;
온리전 때 멋진 책들이 많이 나올테니 부탁드려요 >_<

비공개님 / 답장 보냈습니다 ㅠ_ㅠ
Commented at 2006/01/16 23:59 # x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디피★ at 2006/01/17 19:49 # x
어떻게 링크타다(...) 들어온 사람입니다.
오늘부터 스토킹 들어가겠어요(?!?!!)
아우 온리전..왜 전 부산에 사는 걸까요....[쓰러진다]

츄츄좀비 만세.
Commented by 베이브 at 2006/01/17 23:56 # x
살아가자님 안녕하세요 ^ ^* 요즘에도 저는 츄츄 버닝중이랍니다; ^ ^ 내용을 다 알아버려서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보는 내내 들리는 클래식 조사라던가 배경조사를 많이
하고 있어요. 일명 뒷조사(?) -_;;ㅋㅋㅋ 역시 알면 알수록 잼있는 애니 츄츄 ^ ^*
저 2월 19일인가 한다던 츄츄온리전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ㅋ 츄츄에 관련된 것을 코믹이나
아카와 비슷한 방식으로 전개하는 것인가요? ^ ^ 그냥 아무나 참가해도 괜찮은 것인지 아님
참가자격이 있는것인지도 알려주시면...(쿠..쿨럭);; ㅋㅋ 그 때 갈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정말정말 가고 싶거든요 ^ ^* 살아가자님 홈피에서 많이 보고 갑니다. 츄츄말고도 여러가지 감상평
을 써놓으신 거 보면 정말 대단하시다라는 생각이 ^ ^* 담에 또 올게요 건강하세요 >_<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1/18 16:29 #
비공개님 /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
어 그런데;; 말씀 듣고 동맹에 가보니 게시판 전체가 에러인 것 같아요. 비번 문제가 아니라 저 역시도 글이 안 써집니다. 유진님께서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을 듯하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디피님 / 어서 오세요~ 부산 사시는군요. 츄츄좀비 만세입니다!
죄송합니다 우리나라가 좀 서울공화국이라.... orz 왜 인류는 아직껏 텔레포트도 개발 못하고 있는 걸까요.

베이브님 / 츄츄 온리전은 말씀하신대로 코믹이나 아카처럼 회지를 파는 행사입니다. 단, 츄츄 관련 회지만요. 그러니까 규모는 엄청나게 작지만, 팬들끼리 교류하고 즐기는데엔 적당하죠.
그러니까 회지를 만들어서 판매부스로 참가하실 것이 아니라면 그냥 구경오시면 됩니다. 입장료 없어요 ^^;
Commented by M君 at 2006/01/20 04:47 # x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라고 해도 뭐 기억 못하실듯 하지만 ㅠㅠ

어쨌건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Commented by 가넷 at 2006/01/20 15:25 #
안녕하세요~ 존재와 사랑 버디 수업 때 저랑 같은 테이블에 앉으셨던~ 열정이 뿜어져 나오시던 그 분 맞으시죠?♥
이글루스 주소를 잃어버려서 난감해 하던 차에 언뜻... 보였던 잊지 못할 강력한 닉네임이 기억나서 검색해서 찾아 들어왔습니다. 호호호~
생각하면 할 수록 그 때 살아가자 님(ㅎㅎ)이 들구 계셨던 그 츄츄 책... 이 탐이 나서 탐이 나서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설마 재고 없나요? ㅋㅋㅋ
링크 했어요♥ 홈페이지 너무 좋네요 앞으로 자주자주 올게요♥
건강하세요 ^^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1/22 11:00 #
안녕하세요 ^^; 헉 닉네임으로 찾아들어오시다니 그런...;
츄츄문집은 이미 매진되었으니 중고라도 찾아보시는 수밖에요(푸훗). 팔아주실 분이 계실지도.
링크 감사합니다. 앞으로 또 뵐 일이 있겠지요? ^^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1/24 10:52 #
M君님 / 정말 오랜만입니다 ㅠㅠ 으어어 바로 위의 덧글을 못 보고 놓친 이 바보에게 돌을 던져주세요!
기억 못할리가요 ^^ 그 뜨거운 여름을 함께 했지 않습니까. M君님도 잘 지내시는지요? 추운 겨울에 감기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크루세닌 at 2006/02/19 18:52 #
안녕하세요~ 살아가자님! 오늘 그랑피날레에서 잠깐 뵈었지요*-_-* 우후후후후 ...뒤늦게 고백하지만 ... 링크신고드려요[퍽]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6/03/25 00:16 #
안녕하세요, stynea입니다. 건강하셨는지요.
홈피 관리가 자꾸 소홀해져서 한달 전쯤에 이사왔습니다.(이사 오니까 바로 SK가 어쩌고 하는 소리가 들려 참 당혹스럽습니다만...=_=) 아무튼, 링크 신고합니다.
덧붙여, 제 덧글 위에 붙은 댓글들은 광고..가 아닌가 싶은데 확인 부탁합니다.
Commented at 2006/03/27 17:59 #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3/29 23:50 #
견습기사님 /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m(__)m
실은 이미 오래전에 링크하고 있었습니다 ^^; 스토킹 중이예요 후후. 건강히 지내시지요?

비공개님 / 링크 감사드립니다!
일단 츄츄 블로그이지만 다른 얘기도 종종 하고 있으니 관심 가져주시면 기쁩니다.
그리고.. 마비는 제발 ;ㅠ;
Commented by 청룡하안사녀 at 2006/04/17 03:11 #
방명록엔 오래간만이네요~~ 라디오드라마버젼 G전장의 인트로를 장식한 knocking on heaven's door 의 mp3를 제 피박에 올려 두었습니다. 피박 아이디 biryuce입니다 :3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4/17 23:06 #
앗 청룡님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잘 들을게요.
Commented by 냥이낙타 at 2006/04/20 11:58 # x
안녕하세요. 살아가자님.
저 옛날에 슬레이어즈 팬픽션사 홈페이지에 잠깐 이름을 올렸었던 냥이낙타입니다.(기억..하시려나;)
이번에 '만'공동기획(제목은 생락;) 글을 읽는데(설문조사도 참가했었거든요) 공포의 외인구단 이야기가 나와서 '살아가자님인가!' 했더니 역시나.. 글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6/07/10 00:50 #
슬쩍.. 살아가자님, 간만에;;; 슬레팬픽사연구소에 들어가봤데, 광고글이 좀 많이 눈에 띄더군요. 왠지 마음이 아파서.. 가차 없는 처단 부탁합니다.
Commented by wony at 2006/07/26 19:17 # x
안녕하세요 살아가자님^^ 즐추해놓고 스토킹만하다가 흔적 남기게 되네요;; 늘 살아가자님의 츄츄에 대한 애정에 감탄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스토커발언;;;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7/26 22:34 #
안녕하세요 wony님 ^^ 인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탄씩이나;;; 그냥 잡설들 늘어놓고 있는 것뿐인걸요. 요새는 특히나 orz 그래도 좋게 봐주신다니 기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D
Commented by 괴소년 at 2006/10/14 18:03 #
안녕하세요. 츄츄로 검색하다 들어왔습니다.
얼떨결에 츄츄를 보게 되었는데 한달음에 내리 10화까지 보고 지금 11화 기다리며 비명지르는 중입니다.
뭐 이거 날새게 만드는 군요. 기다리다 여기저기서 미리니름까지 모두 읽었지만 뭐뭐뭐뭐 좋아요 좋아 으하하하하 ;ㅂ;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10/16 00:31 #
어서 오세요 ^^ 츄츄를 보고 와주신 거군요! 기쁩니다 :D
여기도 미리니름 지뢰밭입니다;; 상관없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주의하시고 어서 마지막회까지 달리시는 겁니다!!!
보는 사람마다 한마디씩 하는 처절한 츄츄의 엔딩... orz
Commented by 디피★ at 2006/11/04 19:07 # x
........시험 2일전인데 그 냐자 매드무비에 낚여서 다운받아 미친듯이 보고있습니다....
부디 절 책임져 주세요. 아니 진심입니다.
으어어어어어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 저도 외치렵니다. "*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스!"
Commented at 2006/11/06 09:23 # x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엘루시아 at 2006/11/10 19:13 #
안녕하세요, 살아가자님:D 이번에 이글루를 개설하게 되어 링크 신고하러 찾아왔습니다. 이번 온리전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_<
Commented by 첫비행 at 2006/12/28 21:09 #
안녕하세요. 이전에도 감명깊게 봤던 작품이었는데, 츄츄 DVD 박스셋을 구입해서 제대로 다시 완전 격침당해서, 뭔가 더 없을까 하면서 반쯤 정신 나간 상태로 웹을 배회하다가 여기까지 흘러오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이게 뭔 사태인지..ㅜ.ㅜ 쓰신 글들 읽고 더 불타오르게 되버렸어요.
츄츄 온리전이라니..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걸.. 다음 번 기회 때는 꼭 가보고 싶네요.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7/01/15 18:20 #
디피★님 / 무서울 정도로 늦은 답변입니다만...
그래도 제 뮤비에 낚여서 나쟈를 보신 분이 계시다니 뿌듯합니다 ㅠ.ㅠ 이젠 투니버스에서도 해주고 말이예요.
함께 열심히 달리도록 해요 ^^

엘루시아님 / 이미 링크했고, 블로그 방문해서 댓글도 달았고, 완전 뒷북이로군요... orz

첫비행님 / 다음 온리전까지 한달도 안남았습니다 *_*
츄츄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 꼭 와주세요.
Commented by eisillia at 2007/02/05 15:12 # x
살아가자님!!
전 통판이 끝난 줄로만 알았었는데....
드디어 책이 도착했습니다~♥ 팬픽사 잘 읽을게요ㅠ_ㅠ....
츄츄 온리전에 가보고 싶었지만....1회때도, 2회때도 마음만이군요....ㅠ_ㅠ
그나저나 슬레 팬픽사 책, 넘 감동입니다ㅠㅠ 짐 떨려서 책장넘기는데 죽겠어요...;;
손에 땀이 많아서 장갑끼고 볼까 생각중이에요;; 아아....ㅠ_ㅠ...
존경스럽습니다, 살아가자님. 이런 좋은 취지를 실은 기획들이라니...
아아...건강하세요'ㅅ'///
그냥...책을 받아서 기쁜 맘에 방명록이 보여서 적고 갑니다'ㅅ'///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7/02/06 01:21 #
책이 마음에 드셨다면 그보다 기쁜 이야기가 없답니다 :)
이렇게 인사까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온리전은... 못 오신 분들은... 다 땅을 치실 듯? ^^;
Commented at 2007/11/11 23:10 # x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2 23:04 # x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1/07 12:39 # x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시린겨울비 at 2008/02/04 01:15 # x
살아가자 님 안녕하세요^_^ 반가워요~
원래는 다른글에 덧글을 남기려고 했는데 마침 방명록이 있어서 몇자 끄적여봅니다.
츄츄때문에 이리저리 흘러다니다가 살아가지님의 이글루를 알게되었습니다.
프린세스 츄츄라는 키워드로 검색했는데 팬사이트가 의외로 너무 없어서 놀랐어요 -_-;;
츄츄동맹을 제외하곤 (이곳도 최근글은 없더군요ㅠㅠ) 제대로된 츄츄팬사이트를 발견할수가 없어서...
정말 실망하고 막 그랬답니다 ㅠㅠ 이런애니가 왜 마이너인지 정말 이해가 가질 않아요 ㅠㅠ 역시 제목때문인가.
어찌되었건. 살아가자님의 이글루를 알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_^ 여기있는 츄츄 관련글들, 거의다 읽어보았는데
조금만 더 일찍 츄츄를 알았더라면 ㅠㅠ 하는 마음이 정말 미친듯이 생기더랍니다 ㅠㅠㅠ 백조의장 동화책이라던가
온리전이라던가 ㅠㅠㅠ 아휴 ㅠㅠ 너무너무 아쉽네요. 제가 이제서야 뒷북을 둥둥 울리고 있는데 아무도 같이 해주는 사람이 없네요ㅜ
츄츄동맹이나 여기저기 블로그,이글루에 흩어져있는 소설과 팬아트들을 보며 마음을 다스려야 겠습니다.
츄츄동맹이 다시 활기를 찾았으면 정말 좋겠어요 ;ㅅ;//
같은 츄츄 팬으로써 살아가자님 같은 열정으로 똘똘뭉친 팬을 알아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도 자주 다녀갈게요 ^_^
그럼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츄츄 만세 !!! ;ㅂ;/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8/02/04 13:02 #
안녕하세요 시린겨울비님, 만나뵈서 반가워요! 이게 얼마만에 뵙는 신생 츄츄팬인지 ㅠ.ㅠ
그쵸 정말 왜 마이너인지 이해할 수가 없죠!!!!! ;ㅁ; 우리 츄츄가 짱인데 츄츄처럼 아름답고 잘 만들어진 애니가 별로 없는데...
츄츄가 방영된지도 벌써 6년이 지났으니까요... 그나마 있던 팬사이트도(제일 많을 때 3개였지만) 없어질만 하죠 ^^; 게다가 그때 대세가 슬슬 블로그로 옮겨갈 때여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그 부끄러운 과거 글들을 다 보셨다니 얼굴이 화끈화끈해지네요 -///- 정말 아쉬우시겠어요. 온리전도 2번 했고 백조의 장 문집도 만들었고... 엊그제 일 같은데 벌써 몇년 지난 얘기들이네요. 우와...
앞으로도 자주 찾아와주시면 저야 기쁘지요 ^^ 시린겨울비님도 설 잘 쇠시길요!

ps : 츄츄동인지는 재고가 조금 남은게 있답니다. 혹시 통신판매로 구입하실 용의가 있으시면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판매가능한 책 목록을 보내드릴게요. :)
Commented by 케이요데비스 at 2008/02/11 13:53 # x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최근 심심해서 애니 dvd를 살까 하다가 뉴타잎 재고 정리전에 있는 츄츄가 눈에 띄었는데 악평과 호평이 혼재하고 있더라구요. 최고의 작품이다, 애들용이다, 볼 만한 편은 볼 만하지만 아닌 건 쓰레기다 등등.
그래서 마음을 반쯤 접었는데 문들 여기가 눈에 띄어서 질문 드려요.
어떤 작품인가요? 호감에 입각한 답변이 나오리라고 생각하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대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찾아보지 않는 제 게으름에는 좀 면죄부를 주셨으면..
Commented at 2008/02/15 03:03 #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8/02/16 22:14 #
케이요데비스님 /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
답글이 늦어서 이걸 보실런지 조금 걱정되네요...;
츄츄는 뭐랄까, 고퀄리티 작품인 것만은 누가 봐도 부정을 못할 거라 생각합니다만
발레와 클래식음악, 동화와 순정만화의 감성을 빚어 만든 독특한 작품(모에나 캐릭터를 추구하는 요새 트렌드랑은 많이 다르죠)이기 때문에 취향을 탈 수가 있답니다. 하지만 절대 애들용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구요... 특히 스토리를 꼬는 솜씨가 일품입니다. 애들이 어린 시절에 이런 작품 보면 마음에 상처를 입고 저처럼 됩니다.(응?)
작품성이나 의의는 최고지만, 취향을 타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부실한 답변이라 죄송합니다. m(__)m

비공개 ㅅ님 / 메일 드렸습니다. 확인해주세요 :)
Commented by 케이요데비스 at 2008/02/29 00:45 # x
아 지금 봤습니다. 답변 감사드리고요, 저도 유행 탈 나이지만 트렌드는 별로 따라가는 편이 아니라서요. 그리고 아주 제 흥미를 끄는 방식으로 답을 해 주셨네요. 그래서 아무래도 구매를 할 것 같아요. 근데 구매를 하더라도 아마 여름께나 보지 않을까 싶네요. 이건 말하자면 그 날을 위한 대비랄까 아니면 스스로를 달래는 의미랄까... 하하.
그리고 나쟈도 좋아하시나 봐요. 저도 저런 류의 감성은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뭐 보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그럼 수고하세요.
Commented by 우리함께 at 2008/03/16 14:20 #
안녕하세요..글 잘읽었습니다..
죄송한데요 한국슬레이어즈 팬픽사아직구할수 있을까해서요..
읽고 싶은데 아무리 뒤져봐도 없어서요...
무리한 부탁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8/03/20 23:48 #
케이요데비스님 / 지금쯤은 구입하셨을려나요 :)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는데.
네 나쟈도 좋아한답니다 ^^

우리함께님 / 아뇨 죄송하실거야 ㅠㅠ 그 책에 관심가져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많이 아끼는 작품(!)이라..
그런데 절판된지 일년 정도 지나서 o>-< 지금은 재고가 없답니다.
하지만 재판 계획은 있...을지도 모릅니다. 슬레 온리전이 열릴 때쯤에...
Commented by 노논 at 2008/03/24 09:11 #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평소 살아가자님 블로그를 줄곧 스토킹해왔습니다만;; 이제야 이렇게나마 속보이는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다름이 아니라, 3~4년은 족히 지나서 격하게 염치없는 부탁임을 알고 있습니다만, 잠수중이시라는 상단 포스팅을 읽고도, 제 이기심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여쭤봅니다.
우테나 연구문집을 정말 읽고 싶습니다. 경비는 전부 제가 댈 테니 따로 어떻게 좀 찍을 수 없을까요orz
만약 가능하시다면 언제든지 lklk007@파란.com 으로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무리한 부탁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안 될 것을 알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부딫쳐보자는 게 사람 아니겠습니까. ^^; 우테나 문집 놓친 게 정말이지 천추의 한입니다ㅜㅜ;;에고;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링크 신고 드립니다.;
Commented at 2008/03/25 01:46 # x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8/03/25 13:59 #
노논님 & 비공개님 / 어이쿠 맙소사 ㅠㅠ;;
저도 제가 갖고 싶어서 만든 책이기 때문에 정말 그 심정 이해합니다 o>-<
물 건너면 포기하기라도 쉬운데 지나간 열차는 정말 그게 안되지요...
음... 사나흘 내로 문의하신 사항에 대해 공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Commented by 디옥시드 at 2008/03/31 14:50 # x
안녕하세요~어쩐지 입소문으론 이래저래 들은 것 같은데 본격적으로 뒤져보긴 처음입니다+_+역시 시험기간의 마력이 크군요..후..
츄츄 본 지는 꽤 오래 됐지만 우테나를 나중에 보고 그게 뜬금없이 요새 터지는 바람에..
정처없이 방황하던 중생에게는 한 줄기 빗물, 한 방울 이슬과 같은 블로그입니다 *-_-주소 외우기도 쉽고! 심심할 때마다 들어와야겠군요~
Commented by 이세린 at 2008/04/21 19:52 # x
살아가자님의 홈페이지를 뒤지면서 살아가자님이 메르헨을 좋아하신다는 말을 많이봤는데요. 혹시 라노베도 읽으시나요?
라노베중에 '단장의 그림'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거기선 메르헨을 연구해서 위험한 능력을 품은 존재를 찾거든요.(뭔가 내용을 좀 왜곡하는 느낌...;;)
상당히 잔인+그로테스크한 내용이 많지만(본인은 그래서 좋아한 것이지만...;;) 동화에 대한 여러가지 해석들이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츄츄를 보기전부터 읽고 있었는데 츄츄를 보면서 이게 많이 생각나더군요. 아, 내용은 전혀 딴판입니다. 이 작품은 작품이 메르헨적 분위기라기 보다는 메르헨에 대해 연구를 한다는 쪽에 가깝죠.
메르헨을 좋아하신다면 나름 괜찮게 읽으실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서 추천드립니다.(문집 찍어주신 것에 대한 감사로 이런 책을 추천...;;)
Commented by 츄츄나 at 2008/04/23 09:20 # x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우테나를 본 게 작년이어서... 푹 빠져버린 것도 그 뒤라 세미나라든가 이런 것 알지 못했는데 연구문집의 존재를 알고 얼마나 안타까워했었는지 모릅니다 ^^...
하지만 이렇게 다시 주문을 받아 연구문집을 손에 넣게 되어 기쁩니다!
배송 잘 받았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8/04/30 22:47 #
디옥시드님 / 뒤늦은 답글 죄송합니다 ㅠㅠ 너무 늦어서 보실런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시험은 잘 치르셨을런지? 우테나도 츄츄도 정말 추천작이죠 ^^
한방울 빗물과 이슬이 될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종종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이세린님 / 라노베...는 아직 시도해본 적이 없는데요 ^^; 잔인한 것도 잘 못보고.
하지만 메르헨의 재해석이라니 재미있을 것 같네요.
시간 나면 찾아보도록 할께요. 시간 오오 시간... 어디서 시간 파는 가게 없나요 o>-<

츄츄나님 / 배송 잘 도착했다니 다행이예요 ^^ 재미있게 보시기를요.
우테나는 역시 시대를 초월해서 의미가 있는 작품인거예요 ㅠㅠ
Commented by 이세린 at 2008/05/03 15:21 # x
오늘 드디어 친구에게서 츄츄문집을 받았습니다. 친구집으로 주소를 해놓고 주문했는데 친구가 자취로 가버리는 바람에 지금까지 못 만났거든요. 이제서야 만나서 받았습니다. 지금 두번째 읽고 있는데 너무 행복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째서 츄츄 은어모음에 '오리펫치' 란 단어가 없는건가요!!! 전 기대했단 말입니다!!ㅜㅠ

아하하... 뭐 농담이고 어쨌든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친구들에게 열심히 츄츄를 전파하려고 노력중인데 지금 전파하려는 친구가 딱 메르헨+클래식+예쁜것 을 엄청 좋아하는 애라서 나중에 츄츄를 보고 비명지를 것 같거든요. 그때 이걸 슬쩍 보여주며 염장지르려고 합니다.(-_-+) 아주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Commented by 아키노 at 2008/05/15 09:04 # x
후우.. 책이없다니 이번엔 포기하지만
혹시라도 재판예정이시라면
알려주세요 ㅜㅂ 11345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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