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마을을 향하여 프롤로그
[프린세스 츄츄]를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아니 정확히는 뇌르틀링겐의 존재를 알게 된 뒤부터
저는 독일여행을 꿈꿔왔습니다.

그리고 이러저러하여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올해 여름 끝물에 독일로 떠날 수 있게 되었지요.

이 카테고리에서는 츄츄좀비로서의 독일여행 준비와 여정을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이미 조금 지났습니다만 최대한 자세하게
제가 밟은 절차를 돌이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금관마을을 느낄 수 있게, 혹은 후에 떠날 때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정찰병으로서요 ^^



by 살아가자 | 2005/05/05 23:50 | 금관마을 여행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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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니키 at 2005/05/06 10:04
화이팅! 입니다. >_</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07 08:54
오우 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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