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프린세스 츄츄 50문 50답
예전에 이 문답을 했던 것은 2003년 4월 13일...
무려 최종화도 나오기 전이니 지금과는 답변이 많이 다르지 않을까 싶어서 돌발적으로 적어봅니다.


[프린세스 츄츄 50문 50답]

2005년 5월 10일 작성



1 : 이름(닉네임가능)을 가르쳐 주세요. 가능하면 유래도.

[살아가자]입니다. 이상한 닉이죠? -_-;;
이쿠하라 쿠니히코씨의 괴작 [소녀혁명 우테나]의 오프닝곡 가사의 일부에서 따왔습니다.
별로 이걸 닉네임으로 하려던 의도는 없었는데....
PC통신 시절 완전 유령이라 ID 외에는 닉도 없었거든요.

2 : 츄츄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고롯셀마이어의 추천글을 읽고. 초현실주의적인 분위기가 우테나랑 닮았다는 소리에 넘어갔습니다(나중에 얘기 들으니 그 문장은 저를 노리고 덧붙인 거라고 하시더군요....). 때문에 1부의 전개 주요 내용을 네타당한 상태에서 보게 되었지요.

3 : 처음 츄츄를 보셨을 때의 감상은 어땠습니까?

나레이션이나 동화의 구도가 우테나랑 닮았다는 인상을 받았었습니다.

4 : 아히루, 뮤토, 루우, 화키아 각각의 첫 인상은?

아히루 : 주인공이니까 귀여워해주는 정도?
뮤토 : 왕자님이구나. 아방수....
루우 : 학원의 공주님... 그렇다면 신데렐라의 새언니 구도인가!
화키아 : 뭐지, 이 재수없는 자식은.... BL 노리고 붙여줬나?

5 : 그럼 지금은 어떤 캐릭터가 좋습니까? 뜨거어~~운 마음을 표현해 주세요.

아히루우우우우우우우~~~~~~~!!!!!!!

화키아아아아아아아악~~~~~~~~~!!!!!


6 : 메인은 아니라도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습니까?

츄츄 내의 캐릭터들은 전부 좋아합니다 >_<

7 : 그럼 반대로 싫어하는 캐릭터는?

다 끝난 지금은 까마귀 대왕도 귀엽습니다. 하도 개그를 많이 봐서...

8 : 하루만이라도 좋다면 어떤 캐릭터가 되어 무얼 하고 싶습니까?

...어, 얼마전에 아히루 코스를 하고서 화키아 무릎베개를 해줬........ OTL
행복했어요....

9 : 좋아하는 콤비는?

역시 아히화키입니다. 전에 전우애가 어쩌고 하면서 잡설을 쓴 일이 있었지요.

10 : 좋아하는 커플링은?(노멀아니라도 가능)

역시! 아히화키입니다!!!!
본명은 저거지만, 츄츄 내의 4인방 커플링은 다 두루두루 좋아합니다.
1부의 화키토, 2부의 뮤토화키, 뮤토츄츄, 뮤토루우, 아히루우, 기타등등 기타등등.

11. 아히루의 정체에 대해서는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가족구성은 어떨 거라고 생각합니까?

고아일 것 같습니다. 동화 속 주인공의 본명이지요.

12. 아히루(츄츄)의 입장에서 대답해주세요. ...츄츄와 아히루로 각각 변신하면서, 어떤 점이 가장 힘듭니까?

츄츄 : 왕자님께 자신의 정체를 숨겨야 하는 것.
아히루 : 옷 챙기는 것. 귀찮을 듯;

13. 아방버젼 뮤토와 블랙 뮤토, 어느 쪽이 좋은가요? 그 이유는?

아방버젼 뮤토요!
블랙 뮤토는.... 츄츄 18금 남성향을 본 뒤로 좋아하기 어렵게 되었....

14 : 뮤토가 되었다고 생각하시고 답해 주세요. 당신이 잃어버린 마음의 조각을 가르쳐 주세요.

요즘처럼 활활 불타던 적이 없어서;;; 살아있다는 느낌은 엄청 강하게 듭니다만, 그것들이 전부 학업 이외의 부분에서만 발휘되고 있는 점은 좀 문제... 아, 균형감각을 잃어버렸나 봅니다. <-어디가 뮤토로서의 답변이냐...

15 : 루우가 크레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습니까?

알고서 봤거든요;

16 : 루우가 되었다고 생각하시고 답해 주세요.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게 힘들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훗, 이 바닥은 자급자족입니다. <-어디가 루우로서의 답변이냐....

17 : 기사로서 싸우는 화키아. 사실은 상냥한 일면도 보이는 화키아. 어느 쪽이 좋습니까?

양쪽 다 진짜 좋습니다!!!!!!!!! 어느쪽이든 진짜 화키아니까요.
단지, 지금 와서 보면 1부의 화키아는 역시 [기사놀이]를 하는 어린애였다고 생각됩니다.
좀 심하게 들리는 말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자기가 제일 잘 알고 있을 겁니다;;;;

18 : 화키아가 되었다고 생각하시고 답해 주세요. 당신이 가장 지키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아히루.
화키아 팬으로 시작해서, 최종화를 화키아 시선에 이입해서 보다가, 아히루보다 이쁜 것은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게 되어버린 화키아 좀비 여기 있습니다.

19 : 당신에게도 피케와 리리에같은 친구(악우?)가 있습니까? 없다면 있으면 좋겠습니까?

있습니다.
이번 코스 때, "아히루를 코스하다니 애정이 부족해! 진정한 츄츄좀비라면 오리탈을 쓰란 말이야!"라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더군요....

20 : 리리에가 되었다고 생각하시고 답해 주세요. 뭔가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한 말씀!

저는 화키아와 뮤토 한정으로 공수양용이예요~ (...제 시선 속의 리리에는 동인녀입니다)

21 : 고양이 선생님은 결국 결혼 하실수 있을까요? 가능하다면 상대는 누구?

결혼하셨어요... 크윽. 해피엔딩이로군요.....

22 : 드롯셀마이어의 존재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카와모토씨가 이 작품 하기 싫었는데 이 사람의 존재 때문에 맘바꿨다고 하더군요.
참..... 대단한 인물이죠. 애증이지만.

23 : 개성적인 캐릭터가 많이 등장합니다만, 만약 한명(동물 가능) 더 넣는다면 어떤 캐릭터를 보고 싶습니까?

글쎄요....

24 : 금관학원의 학과. 전부 몇개나 될까요?

예술학교는 잘 몰라서;;;

25 : 츄츄를 알게 되고, 적게라도 영향을 받은 것이 있습니까?

....적게라도라니..... orz
삶의 패턴과 사고방식의 절반은 뒤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겁니다. 음악취향도 격변.
그런 작품들이 몇년에 한번씩 나타나는 통에 제 머리속은 언제나 뒤죽박죽.
오리고기 시식은 크나큰 범죄입니다. 오리발 내민다는 매우 좋은 뜻입니다.
왕자님과 맺어지지 못한다고 해서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26 : 츄츄의 기반이 되고 있는 이야기 "왕자와 까마귀". 드롯셀마이어가 이렇게 썼을거라고 예상하시는 결말을 말씀해주세요.

첫화의 나레이션 그대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드롯셀 영감의 의도는, 순환엔딩이었을 거라고 봅니다..... <- 마이티맥스의 아픈 기억

27. 갑작스럽지만 문제입니다. "♪금~관~학원의 여자기숙사~에...♪" 이 뒤를 아무것도 보지 않고 부를 수 있습니까? 어디까지 기억하고 있는지 적어주세요. 못 쓰겠다구요? 그런 사람은 저하고...저하고....!

부를 수 있습니다. 노래방에 넣어주시면 부르겠습니다 >_<

28 : 가까이 지낼 수 있다면 어떤 캐릭터가 좋을까요? 한명만 골라 주세요.

하, 한명만이라니.... 그럴 수 없어요;;; 화키아와 아히루 둘 중에 어느 하나만 선택하는 것은 고문의 수준이 아니라 불가능한 일입니다.

29 : DVD나 비디오테이프 가지고 계십니까? 초회한정판입수 하셨습니까?

일본쪽 DVD 초회한정판 있고 한국판 디지팩도 있고, 미국판은 완결 나면 구입예정;

30 : 설정자료집은 가지고 계십니까?

예.

31 : 그 외에 "이런 것도 가지고 있어요!!" 츄츄 관련 상품...

.....아마 이 항목이, 2년 전의 저와 비교했을 때 가장 다를 거 같은데요.....
보시면 염장일 거 같은데.

가샤퐁. 동인지들. 배경원화 일부. 캐릭터 설정집. 배경-소품 설정집. 25화 동화 일부.
애니 콘티들 일부. 브로마이드들. 스티커. 책받침. 직접 만든 펜던트. 동인 팬시들.
선물로 받은 팬아트. 아히루 인형. 금관학교 교복(?!).
....정도인 것 같습니다, 아마;

자매품으로 클래식 음반, 발레 DVD 등등이 있습니다.

32 : 상품화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커~~~~~어다란 컬러의 일러스트지이이이입........
그리고 츄츄를 테마로 한 오르골이 보고 싶습니다.

33 : 츄츄 관련 이벤트에 참가한 적이 있습니까?

츄츄 상영회와 세미나를 주최한 적이 있습니다 -_-;;;;;;
한국판 상영회, 애니원 상영회 등등에 갔었지요.

34 : 츄츄 관련 동인지를 가지고 계십니까?

한국 동인지 2권, 일본 동인지 40권....
참고로 태어나서 처음 본 남성향 18금이 츄츄 OTL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여성향 C 레벨도 츄츄 OTL
게다가 그 여성향, 아오토아 수였어요..... <- 아오토아가 싫다는 얘기는 아님

한국 동인지가 더 나오게 하려고 나름 노력 중입니다.

35 : 츄츄 동지들과 함께 하는 오프라인 모임에 참가하고 싶으십니까?

당연하죠!

36 : 현재 츄츄 친구들(온라인 오프라인 불문)은 몇분이나 되십니까?

글쎄요.... 세보진 않았지만;;; 가끔 '마이너가 아닌가봐!'라고 착각할 정도는 됩니다.

37. 어떤 식으로건 동료를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까?

전에는 별로 그렇게까지 나설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시장이 작아서 츄츄 동인지를 못 낸다는 얘길 듣고 노선을 바꿨습니다.

38 : 츄츄 사이트 운영자로서,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까?

사이트는 아니고, 블로그인데요....
목표는 하나입니다.

츄츄북 홍보 및 팬 늘리기

39 : 그리고 당신의 사이트(츄츄 페이지)의 테마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츄츄 홍보 & 츄츄북 응원!!!

40 : 양쪽을 다 답해주셔도 좋습니다.
(그림 그리시는 분들께) 그리기 쉬운 캐릭터. 힘든 캐릭터를 가르쳐 주세요.
(글 쓰시는 분들께) 누구의 심리묘사가 표현하기 힘든가요? 반대로 잘 되는구나~
싶은 캐릭터는 누구?

저, 저는 아오토아 포지션이라서.....(먼산)

41 : 당신의 일러스트나 소설등을 요새 유행하는 ??계라고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그러니까 창작 활동을 못해서 연구문집 만드는 거 아닙니까....

42. "제 사이트에서는 ○○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어필해주세요.

제 사이트에서는 츄츄 홍보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를 위한 부수 활동 : 주위 작가분들 갈구기, 츄츄 상영회 및 세미나 열기, 츄츄문집 만들기, 츄츄 프로젝트 참여하기, 츄츄 코스하기, 츄츄 분석글과 감상문 쓰기 등등

43 : 존경하는 츄츄 팬사이트(*운영자?)가 있으십니까?

한국 츄츄계의 사랑방, 츄츄동맹의 마스터 Eugene_Ch님과
금관무림의 고수, 자학소년을 운영하시는 사이암님이요.

44 : 사이트 운영을 해서 좋구나~~ 하고 생각한 행복한 때를 말해 주세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이 블로그로 인해 츄츄에 관심을 갖게 되거나, 보게 되거나, 좋아하게 되거나, 좀비가 되거나, 좀비가 되거나, 좀비가 되거나 하는 분이 계시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45 : 반대로 엄청 울었던 일도 있나요? 그건 어떤 때?

그러니까 아직....

46. 원안을 만든 이토 이쿠코씨에게 한 마디.

나레이토 아주머니...

47 : 감독 사토 준이치님께 한 말씀.

사토셀마이어....

48 : 출연해주신 성우분들께 한 말씀.

전부 사랑해요 >_<
특히 사쿠라이씨 호감도 급증.... 한국 뉴타입 인터뷰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에 화키아를 꼽아줬어!!!!!!

49 : 츄츄 제작에 협조해주시는 분들께 한 말씀.

당신들의 손끝이 스쳐지나간 원화는 제가 소장하고 있습니다. (우후후)
이담에 돈 많이 벌어서 갤러리 차리겠습니다.

50 : 마지막으로.. 이 50문은 좋았습니까?(^^;)

2년만에 해보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by 살아가자 | 2005/05/10 14:33 | 루우의 사랑고백 | 트랙백(3)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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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망르의 연금술연구실 창고☆ at 2005/05/11 19:34

제목 : 프린세스 츄츄 50문 50답
[프린세스 츄츄 50문 50답] 더헉;; 몰랐는데 이런 물건(?)이 있었군뇨.=w=;; 카레이도스타 문답도 했으니 이번엔 츄츄다!+ㅁ+/(케로로 문답은 없으려나?;ㅂ;) 살아가자님 댁에서 퍼왔습니다.'3'/// 1 : 이름(닉네임가능)을 가르쳐 주세요. 가능하면 유래도. '망가진 르망'입니다.(어째 닉네임과 유래를 묻는 질문은 꼬박꼬박 들어가는...;) 유래는 옛날에 적은 적 있으니 생략. 2 : 츄츄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후배인 '치셀'양께서 저를 꼬셨습니다.(....) 그때 빌린 CD......more

Tracked from Tutu Forever at 2005/05/16 03:22

제목 : 프린세스 츄츄 50문 50답
[프린세스 츄츄 50문 50답] 음, 이런거 해보긴 정말 처음입니다. ^^; 재미있네요. 살아가자님 얼음집에서 가져와봤습니다. :) 1 : 이름(닉네임가능)을 가르쳐 주세요. 가능하면 유래도. creasy 입니다. 97년 부터 사용한 닉입니다. ^^; 크리시라고 읽습니다만.. 그런데.. 이게 알고보니 뜻이 있는 단어였더랩니다. OTL.. 뜻이 궁금하신 분은 한번 찾아보세요. ^^;; 2 : 츄츄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진열되어 있던 RC3 DVD를 보고.. --;; 감히 말로 형용할 수 없는 force를 뽐내......more

Tracked from Event Horizon at 2005/11/25 18:45

제목 : 프린세스 츄츄 50문 50답
다시 쓰는 프린세스 츄츄 50문 50답...more

Commented by laitwave at 2005/05/10 15:28
펼쳐보기전엔 작년에 하신 건줄 알았어요. 근데 전 이거 안해봤군요. 츄츄 50문 50답.
덤 : 종로영풍 갔을때, 츄츄는 아니고 풀문이었지만 커~~~다란 일러스트 본적있어요, 만화책 코너에서. 크기는 가로 1미터, 세로 2미터정도였습니다.
Commented by Innocent at 2005/05/10 18:48
살아가자님 뒷북이지만 블로그 개설 축하드려요! 덤으로 링크도 신고합니다:)
문답 잘 읽었습니다만...31번이 참으로 염장입니다 OTL 저도 미국판 DVD는 사고 싶은데 송료가 엄청날 것 같아요;;;
덧: 맨 위쪽에 2004년이 아니라 2005년 아닐까요^^;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10 20:27
laitwave님 / 오호 그런가요? 크네요.... 근데 애니였나요 원작이었나요? 후자라면 별 관심없지만.....(쿨러덕)
Innocent님 / 앗 와주셨군요! 오래간만이예요 ^^/ 그리고 지적 감사합니다. 고쳤습니다;
Commented by laitwave at 2005/05/10 21:59
애니 일러스트였습니다.
미츠키의 얼굴이 크게 나오고, 옆에 타쿠토가 있는 그림입니다.
색상이 참 좋아서 저도 탐나던데요.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10 23:13
....보러 가야겠네요.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겠지만 슬쩍 뜯어오기라도(...범죄다 그건) 감상이나 하러;
Commented at 2005/05/10 23: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11 10:29
연락 드릴께요 ^^; 죄송해요.
...근데 맨날 제때 못 맞추고 문자 씹는건 피차 마찬가지 아니었습니까?(궁시렁)
Commented at 2005/05/11 17: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11 18:45
저도 츄츄 코스 나오냐는 문자만 빼고 답장은 다 보냈어요.
제가 미쳤다고 그 상황에서 확답을 드리겠습니까;;; 절대로 보이고 싶지 않다고요.
Commented by 망가진르망 at 2005/05/11 19:35
안녕하세요, 살아가자님.
50문50답 퍼가는 동시에 트랙뷁 해갑니다.//ㅅ//33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11 19:43
꺄아 감사합니다 >_< 맞트랙백 걸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Commented by Eugene_Ch at 2005/05/13 08:37
광영입니다, 살아가자님, 제게는 살아가자님이 존경의 대상이랍니다.#@.@#
블랙뮤토...가 18금 남성향;; 캬악, 꽃으로도 때려서는 안되는 아히루를 이렇게 저렇게 하는 걸 보셨다면 그 충격이 얼마나 크셨을지 상상이 안가네요TT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13 09:43
......처음에는 물론 혼백이 입밖으로 나갔었지만 좀 수습하고 나니 그건 그런대로 볼만하더군요. 뮤토-루우와 화키아-아히루의 첫날밤이라는 설정인데, 씬이 적나라하다는 걸 빼고는(그것도 아마 그쪽에선 소프트한 축이겠죠) 설정상 별 문제는 없습니다. 레이프도 아니고 ^^;
Commented by creasy at 2005/05/16 03:26
살아가자님. 50문50답 저도 한번 해 봤습니다; 트랙백해갑니다. ;)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16 14:22
아 네 ^^; 추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Meister at 2005/11/25 19:01
엄청 뒤늦었지만 문답 해보았습니다. 트랙백 보냈습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1/26 11:47
잘 읽었어요!!! 역시 다른 분들의 경험담 읽는 건 재미있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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