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하나의 유령이 동인계를 떠돌고 있다. 마비노기라는 유령이.



얼마 전에 마비폐인 몇 분과 우연히 자리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츄츄좀비이시기도 합니다만, 현재는 완전히 에린에서 잠적 모드. 이 분들이 들려주는 얘기는 그야말로 괴담처럼 머리 끝을 쭈볏 서게 만들더군요.

"Y님이 '마비노기에는 들어간 발자국은 있으되 나온 발자국이 없더라'고 표현하시더라고요. 아주 정확한 지적이지요."

"스토킹하던 홈페이지가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로 축소되고, 그나마도 업데이트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그러다 급기야 한달에 글 하나 올라올까 말까 하는 잠정 휴면상태로 접어들잖아요? 그러면 어김없이 마지막 포스팅이 '우리 아들 하나 더 만들었어요!' '옷을 질러버렸어요!' 등등 이런 거라니까요."

"예전에 츄츄에 불탈 때는요, 20분 보고 나면 끝이라서 시간이 엄청 남아도니까 만들게 많았어요. 팬픽 쓰고, 그림 그리고. 그런데 마비에 빠져보세요. 이건 실시간이라서 그렇게 뭔가를 만들어낼 새가 없는 거예요. 심지어 마비팬북마저도 날림인 경우가 많거든요."

"이쪽 계열 작가분도 많이 계세요. 프로도 들어와서 정신을 못 차리시는데, 편집기자도 작가가 연락두절이면 두말 않고 마비에 접속해요. 그리고 말 걸어서 위치 파악한 뒤에 같이 던젼 뛰어주는 거예요. '이거까지만 빨리 빨리 깨고서 원고해 주시는 겁니다!' 하면서요. 농담이겠지 싶은데, 가끔 진담처럼 느껴질 때도 있어요."



....................어머니 orz

이게 무슨 동인계를 떠도는 마비괴담..... 아니 동인녀를 잡아먹는 괴물이야기입니까!!!!!!;;;
어느날 흔적도 자취도 없이 차례차례 사라져가던 분들의 비밀은 이것이었습니까

이 날 에린으로 오라고 엄청나게 유혹받았습니다만, 저런 얘기를 듣고 어찌 들어갈 수가 있겠습니까. 전 아직 할 일도 많고 꿈도 많은 소녀 사람이라고요!; 내년까지 스케줄이 꽉 잡혀있단 말입니다(최소한 졸업은 해야).

....솔직히 모님의 花키악군의 얘기를 듣고 조금 흔들렸던 건 사실이지만....
역시 안되겠어요; 애니계로 올 인재가 다 게임계로 빠져나가서 망하겠다던 물 건너의 엄살이 실감날 정도였다구요.
마비노기 때문에 2차 창작 동인계가 단체로 잠수...랄까 침몰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저라도 다들 떠난 집 지키며 마지막 저항군으로 이름 날려 보렵니다 T_T
(비록 창작은 하나도 못하고 소비만 하는 인간입니다만;)



그러니 다들 빨리 좀 돌아오세요오오오오...........




p.s : 그나저나 저때 만난 분 중 한명... 일찌기 이 게임의 중독성을 깨닫고 '저 외로워요 현실로 돌아오세요' 운동을 하고 계신 걸 몇개월 전에 분명 목격했는데, 어느새 저쪽 팀이 되어계시더군요.......... orz


p.s 2 : 온라인 시장 전체 규모로 보면 그렇게까지 대중적인 게임은 아닌 모양인데(리니지와 비교해보면), 유독 '이쪽 계열' 분들을 끌어들이는 魔성이 있는 모양입니다. 설정도 캐릭터도 스토리도요. 이쪽 바닥의 로망이 아주 흘러넘친다고 하시더군요.(그래도 안 들어갑니다! 우리들은 내일의 나쟈... 아니, '내일의 죠'닷!;)



by 살아가자 | 2005/05/24 23:29 |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 트랙백(86) | 덧글(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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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다락방 한 구석에서 at 2005/05/25 00:50

제목 : 유머인가 괴담인가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 살아가자님댁에서 트랙백했습니다. 회사 일 한다고 차마 마비노기에는 접속을 못 하고 잠시 휴식(...) 겸 이글루스 로그인을 했습니다. '앗, 새 글이다-' 하면서 클릭했다가 소리도 못 내고 웃느라 고생했지요. 볼드체의 내용들이 그야말로 정곡이지요. 제 경우는 마비 덕에 블로그 휴면 상태는 벗어났지만 싸이월드나 홈페이지는 정말 방치 플레이; 그나마 싸이월드는 가끔 친구들 만났을 때 찍은 사진이라던가 올렸지만, 중간에 컴퓨터를 아예 바꾸면서 하드를 한동안 못 쓰다보니 홈페이......more

Tracked from '주말 궁궐 유람단!' at 2005/05/25 16:57

제목 : 마비노기 유령-ㅅ-
살아가자님의 비장미 넘치는 명문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에 트랙백을 겁니다:-) 모두 읽어 보세요(...) -근황 보고- 돌아오라, 리얼 월드로! 읽다가 문득 생각해 보니 제가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었지요. (아련한 눈길) 둔기 옵하-ㅅ-의 알흠다운 몸에 OTL 내가 졌소!!!를 외치며 복귀하지만 않았어도 미롤롤은 성공적인-ㅅ- 리얼월드 복귀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뻔 했는데요^^; 하긴 지금도 일 때문에 바빠서 하루 10분도 못합니다;ㅅ; 접속 못 한 사이 아들내미는 커 나가고 고양이님은 이제 애......more

Tracked from Rebellion ve.. at 2005/05/25 17:06

제목 : [No.274] 마비괴담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유이치, 나 더이상 웃을수 없어.(털썩)...more

Tracked from 망르의 연금술연구실 창고☆ at 2005/05/25 19:09

제목 : 마비노기 괴담 이야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살아가자님 댁에서 트렉뷁 합니다. ..............................아,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제가 지금 딱 저 상태라.... 이글루야 마비 덕에 활성화 됐다지만, 그 덕에 본홈은 거의 방치상태이니...OTL (게다가 마감이고 동인활동이고 뭐고, 전부 마비가 집어삼켰다는.... 현재의 저로선 웃지 못할 이야기..;) 으하하하;;; 웃고죽자!!(퍽) (다른 트랙뷁 하신 분들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명대사... '미안하다, 마비......more

Tracked from ◆◆강철러브모드 she.. at 2005/05/25 19:19

제목 :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하나의 유령이 동인계를 떠돌고 있다. 마비노기라는 유령이. 살아가자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합니다. 마비노기의 마수. .....졸라 공감 미치겠따.ㅜㅠ ㅠㅜ ㅜㅠ 눈에서 땀이; 특히 요 문장이 말이죵. "마지막 포스팅이 '우리 아들 하나 더 만들었어요!' '옷을 질러버렸어요!'" OTL OTL OTL OTL ;;;; 솔직히 마비노기 만화그리는 동인분들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은거같습니다. 놀랄정도로 많아요. 허걱? 이분도 마비해? 하......more

Tracked from 遊離細工, 雜記. at 2005/05/25 20:55

제목 : 내가 잘못한게 아니야, 잘못한게 아니야, 잘못한게...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그런거였다.(먼 산) 본가가 옷 갈아입고 두어 번 업뎃 후 정숙 그 자체인 까닭, 그건 내가 잘못한 게 아니었다. 올곧은 겜맹의 정도를 고수하던 내가 최초로 손댄 게임이 하필 마비노기인건 우연이 아니었던게다. 유전자에 새겨진 순혈의 정보가(.....) 나를 여기로 이끌었고 알바와 던전에 두 시간을 사르며 오늘도 숙련 겸한 사냥에 매진케 했던 게다.(글라디우스 숙련이 이제 75. 무료 2시간, 오로지 사냥으로만 올린 숙련. 내가봐도 장하다 쿨럭;) 데브캣이 나쁘다. 마비노......more

Tracked from 이놈의 한방인생 at 2005/05/25 23:03

제목 : 동인계를 떠도는 유령..-_-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우... 대공감인 이야기에요. [살아가자]님의 얼음집에서 가져왔습니다. 제가아는 만화계 종사하시는 분도 부부가 같이 마비에 빠지셨던 분도있고... 그분의 아는 분도 만화가이신데 담당몰래 팬아트를 그리고있고;;; 오래전부터 알던 동인분과 함께 던전을 도는 일이 생긴다던지(...) 마비를 통해서 동인관계가 더 돈독해진다던지(...) 어쨌든 심각합니다. -_-; 정말 마비는 동인계를 떠도는 유령인가! ...more

Tracked from 세상은 혼자 살아 갈 .. at 2005/05/26 00:15

제목 : 동인녀들을 홀린...유령...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이글 보고 거의 100% 공감해 버렸습니다. 벌써 제가 아는 동인녀만 몇명인지..ㅡㅡ;; 제가 친하게 지내는 분들의 약 80%가...동인녀분들이로군요. 아하하하하..ㅡㅡ 그런거죠... 제가 마비노기에서 손을 못떼고... 창작 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가..바로! 유령 때문이었어요! 꺄아~...more

Tracked from Dreams in My.. at 2005/05/26 00:56

제목 : 마비노기..
옷갈아입히는 것에 열광하지 않아 다행. 이 게임의 옷 갈아입히는 재미와 종류는 만만치않아서 직접 옷을 제작하거나 염색하는 등, 그런 부분에 대한 재미는 확실하다. 내가 가장 이끌렸던 부분은 시나리오와 게임시스템 혼자서 플레이하고 놀기도 편하고 전투는 디아블로마냥 바바박 때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상황판단을 잘 해야 하기때문에 빠른 손놀림과 상황판단을 요한다는 점에서 스릴이 넘친다. (단 잠깐의 렉도 치명적인 시스템) 전투를 하면 더 빨리 오르지만, 전투를 하지않고도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거나 ......more

Tracked from Lute's side .. at 2005/05/26 01:01

제목 :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뭐 이미 이쪽도 마비에 빠진 사람이지만 특히 동인계 분들이 정말 많죠 orz. 다들 돌아와 주세요오오오오 스토킹하던 사람이 있단 말입니다! <-...more

Tracked from Into The Blue at 2005/05/26 01:03

제목 :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아.. 무지하게 공감. 저야 머 동인녀가 아니지만 마비..라는 게임이 가진 마성은... 참.. 대단한거 같아요 -ㅁ-;;; 여기, 동감하는 사람 몇몇 있죠?...more

Tracked from |||||OTL at 2005/05/26 04:01

제목 : 괴담이라는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요즘은 슬슬..돌아오고 있지만.. 한창할때는 마감중에도 곰잡고 놀았었다..(선생님이 두렵지도 안더냐..) 에잉..몰라..이너샀어..이너..냐하~ 왜 일루 빠지나~~ 게임잘안하게 되니 쓸데가 없어 남는돈으로 옷이나 산다..(녹수돈이 내돈, 내돈도 내돈) ...more

Tracked from 헤니히의 Lux Aet.. at 2005/05/26 18:24

제목 : 데빌캣 스튜디오의 사악함을 파헤친다.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살아가자님의 '프린세스 츄츄 ~백조의 장~' 에서 트랙백입니다. 이걸보고 얼마나 뜨끔했는지 모르실겁니다. ["스토킹하던 홈페이지가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로 축소되고, 그나마도 업데이트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그러다 급기야 한달에 글 하나 올라올까 말까 하는 잠정 휴면상태로 접어들잖아요? 그러면 어김없이 마지막 포스팅이 '우리 아들 하나 더 만들었어요!' '옷을 질러버렸어요!' 등등 이런 거라니까요."] ...뜨끔; 물론 제가 레포트다, 프로젝트다, 시험이다 요즘 눈코뜰새......more

Tracked from miyu의 망상대리구역 at 2005/05/26 23:02

제목 : 진심으로 무서워.....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살아가자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오노; 이거 진짜 남 이야기 아닙니다. 읽으면서 마구마구 찔리더군요. 네ㅜㅜ 마비노기 좀 그만하고 폐쇠된 홈페이지나 다시 열어야 할텐데 말이죠. 정말 마비때문에 그림 안그린지도 벌써 몇달째고 뭔가 다른거 할 시간이 전혀 안나요; 예전에 라그나로크 할때도 이정도 까지는 아니였는데 말이죠. 이놈의 게임은 커뮤니티성이 너무 강해서 중독성도 배는 더 강한듯. 마비를 접으려면 같이 플레이하는 마비지인들이 일제히 마비를 끊어야 가능할지도...으음OT......more

Tracked from 할리퀸TV : DIARY at 2005/05/26 23:40

제목 : 다음 날의 근황
① BBS에 뻘짓해놨습니다. 제정신이 아닌 건 확실합니다.orz ② ▶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 누구 누구 누구 누구 누구 누구 ...(이하생략)...님들 좀 보여드리고 싶어서 살아가자님 댁에서 끌고 왔습니다. (벌써 에린에서 다 읽었을지도 모르지마는:P) ③ 시간여유는 여전히 없고 집에서는 여전히 따돌이입니다만orz 마음의 여유는 조금이나마 찾았습니다. ④ 추리메이드를 못 그리고 있어서 슬픕니다. 섭취하면 금단증상이 완화되는 ▶ 깃쇼님의 레슬리 원고와 ▶ 윌님의 아이싱키 원고를 트랙백. 케케케케케케케♡...more

Tracked from 엄마 미안 평범하게 살.. at 2005/05/27 01:32

제목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으하하하하하...... ㅜㅜ 최고;;;; 하지만 저처럼 뻘짓을 하고 나면 마비가 슬슬 싫어집니다... 싫어진다고요 앙!! ㅠㅠ 어쨋든 어제까진(...) 저의 이야기... 으하하 ㅜㅜ...more

Tracked from 천천히 한발짝 at 2005/05/27 12:12

제목 : //ㅁ//
<IMG id=userImg9564336 style="CURSOR: hand" onclick=popview(this.src) src="http://blogfiles....more

Tracked from 夢村土星 at 2005/05/28 22:24

제목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괴담-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살아가자님의 이글루에서의 트랙백입니다. 다행이도 게임할 시간이고 뭐고 전혀 없어서 한동안 유턴해서 돌아나왔는데 ...다시 잡아먹히게 생겼심...OTL 리레카실 안팔리면 정말 다시는 안할꼬얌~!...more

Tracked from 페란테의 지지리 궁상,.. at 2005/05/29 03:12

제목 :
으으으...more

Tracked from 러브&amp;피스 at 2005/05/29 16:23

제목 : 공감합니다!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 이글을 보고 찔리시는 분! 특히 구로동에 사시는 F님! 반성하셈! 자랑은 아니지만 저는 여태까지..여태까지..여태까지......... 스타크래프트를 한번도 안했습니다. ^^; 터미네이터2를 97년 12월에 본 기록 이후 최곱니다. 스타 나온지 10년 될때까지 꾿꾿하게 버틸랍니다..; ...more

Tracked from 나를 들여다 보는 창 at 2005/05/29 22:06

제목 : 마비노기 괴담...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아주~ 그냥 돌아버리겠다. 내가 요근래 쓴 포스팅을 보아도, 몇몇개의 트랙뷁 포스팅을 제외하면 죄다 마비노기가 이랬어요~ 저랬어요~ 스샷을 첨부한 그런 이야기. 공부는 어디갔으며, 소설은 어디갔단 말인가. 새로 떠오르는 이야기들이 모두 연습장에만 묻혀진 채 빛을 못보고 있다. ㄱ- 이대로는 안되겠다... (라고, 물론 매일 생각하지) 하지만... OTL 사상 최고로 오래 즐기던 아쿠마저 반 접어버리다니... 역시 애초에 마비를 하려면 극 초반에 열심히 뛰던가......more

Tracked from Take a rest at 2005/05/30 02:04

제목 : 그리고 나오지 못한 한사람(...)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푸하하 진짜...보고 너무 웃었습니다.ㅜㅜ 공감 1200%에요.ㅜㅜ ..........후우 당한사람은 알지요....more

Tracked from T Y L O S at 2005/05/30 03:58

제목 : 그랬던 것이다..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살아가자님 댁에서 트랙백) 그래 그런것이었어.. (중얼) 후후후후후후후후후 .. llllllllllllllllllllllllllll [음침] 마구마구 콕콕 찔러대는 상황.. 정말 더는 웃지못할 상황.. ㅜㅂㅜ 미친듯이 절실하게 공감한다... ......more

Tracked from 불꽃속에 얼음 한 조각 at 2005/05/30 11:39

제목 : 마비괴담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푸하하하핫... 하아... 미치겠군. 마비 폐인 일보직전+동인계와 사이 좋은 제 입장에서도 결코 웃고'만' 지나칠 수는 없는;ㅅ; 훗... 뭐, 더이상 말이 필요 없습니다. 직접 가서 읽어 보십시오. 뭔가 막 쓰려고 트랙백 걸었는데 머리가 하얗게 산화되 버렸어요'ㅅ';...more

Tracked from 이런저런 이야기 : R.. at 2005/05/30 11:45

제목 : 마성의 게임 마비노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푸하하하! 너무 웃었습니다. 뭐 더 설명할 필요는 없고 트랙백 글을 한번 보시고 거기 트랙백들 따라가 보시길... 워낙에 인기글이라 트랙백만 23개(제 것까지 하면 이제 24개가 되겠군요. 앞으로 더 늘어날지도...). 마비노기... 정말... 노렸다 싶은 건 알긴 알지만... 동인들을 잡아 먹는 유령으로까지 발전해 버렸군요. 대단합니다. 저는 다행히 "게임"을 더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 몇가지 맘에 안 드는 점 때문에 마비노기를 안 하고 있습니다만... 간혹 와......more

Tracked from &lt;시우&gt; 집.. at 2005/05/30 13:10

제목 :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츄츄님의 얼음집에서 트랙백 이 몸이 매혹되었던 게임이었단 말이지.(니가 뭐길래?!) 정말 동인혼을 자극하지 않아? 정말 아쉬운 것은 남캐가 여캐의 옷을 입지 못하고, 머리도 못한다는거. 흥, 납자가슴의 드레스, 얼마나 좋아?!! 악마고냥이들, 각성하라고!!!! ...more

Tracked from 외계고양이의 얼음우주선 at 2005/05/30 20:21

제목 : 마성의 게임 그 이름은...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읽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와아- 100% 동감. "스토킹하던 홈페이지가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로 축소되고, 그나마도 업데이트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그러다 급기야 한달에 글 하나 올라올까 말까 하는 잠정 휴면상태로 접어들잖아요? 그러면 어김없이 마지막 포스팅이 '우리 아들 하나 더 만들었어요!' '옷을 질러버렸어요!' 등등 이런 거라니까요." 에서는 대 공감. 왜나면 나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으니까...orz 정말 이러다 어느날 흔적도 없이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지......more

Tracked from Siana의 작은 이야기 at 2005/05/30 21:33

제목 : 푸하하하하하하핫~ 200% 공감합니다^ㅁ^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정말 재미난 글이었습니다. 그렇죠. 마비노기의 중독성이라...는 것이 그런 것이죠..┓- 제가 아는 님들중에서도 벌써 몇분인지.. 열 손가락 이상 꼽아도 남아돕니다.. 마비노기시작 하시었다 하시고서 종적을 감추신 분들 말이죠. 그래도.. 꾸준히.. 마비에 빠져계시다가 글 올려주시는 고마우신 모 작가님도 계시니 그나마 살맛은 납니다만... 으음..역시 온라인 게임이라는 건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자발적으로 빠져나오기가 정말 여의치 않습니다. ...more

Tracked from [하늬]파닥파닥- at 2005/05/31 07:41

제목 : 에린의 유령들 ...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그야말로 뜨끔- 아니, 원래도 블로깅/홈피/싸이질 에는 게을렀던지라, 컨텐츠 생산자라기보다는 소비자 지만;; 뭐- 아X님도 계시고, X긴 경도 계시고(너무 노골적?)... 동인계만이 아니라도 魔비의 침입은 은근하고도 끈질기고도 지독하다. 그래도 판타지계 작가분들은 글을 써주신다는 게 더 신기하다. (나보다 더 오래 접속하고 계신거 같은데 일하고 마비하고 블로그 포스팅하고 글까지 쓰시다니;;) <- 역시 굇수...more

Tracked from 세류의 종이비행기 at 2005/05/31 14:22

제목 : 들어간 발자국은 있지만 나간 발자국은 없다..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무섭다. 정말로.. 다행히 일단은 빠져나온 상태지만 어디까지나 '보류'인 거지.. 근데 요즘은 이글루 귀신인건가?;; 어제부터 나 왜이래..OTL;;; 마비노기 만세!!! [응?]...more

Tracked from 여기는 달의서쪽입니다 at 2005/06/01 02:07

제목 : 내 핏속에 흐르는 뜨거운 피는 식지 않았다.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그러므로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은게다... --; ...more

Tracked from 꿀벙아! 굵게 굵게 살자 at 2005/06/01 05:12

제목 : 그래.. 나는 정상이었던거야.. on_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처음 하는 트랙백이라 잘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름..) 마비노기의 마수에서 겨우겨우 벗어나고 있지만.. 정말 무서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게임.. 마치 강력한 자석처럼 끌어당겨서.. 몸 속에 0.001 그램의 철(게임의 욕구 혹은 방심)이라도 있다면 바로 다시 끌려가버리는..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마비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은 깔끔한 홈페이지.. 요사이는 초딩들로 물갈이가 많이 된듯하다....more

Tracked from 벽이나 걷어차기 at 2005/06/01 13:59

제목 : 魔비노기입지요.
&lt;A HREF=http://tutu.egloo...more

Tracked from Lunatic Dream at 2005/06/01 21:54

제목 : 魔비노기....
이리저리 뒹굴러다니다 발견한 이야기 너무 공감되서 바로 트랙백! 다들 그런거야... 나도 그렇고! 으하하하하하하..................OTL 날 좀 구해주삼.... -ㅂ-... (정말?)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more

Tracked from 아울냥의 Small N.. at 2005/06/02 10:36

제목 : 괴담...........어머나, 무셔라!!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무섭지 아니한가!! p.s 하지만 제 연재가, 작년부터 대폭 느려진 것은............. 일하는 시간이 늘어나서 그런 거랍니다. 그러니까, 작년부터 마비노기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요............. 아, 정말이라니깐요~~;; ...more

Tracked from 여의본색 at 2005/06/02 11:06

제목 : 동인계의 괴담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요즘 동인계에서 계속도는 괴담입니다. 요즘 동인지들의 퀼리티가 떨어지거나 심지어 동인지를 내지도 않는 동인작가들이 늘고 있다더군요. 그 원인을 '살아가자'님이 진단해주셨습니다....more

Tracked from 망상증 환자 at 2005/06/02 13:04

제목 :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살아가자 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제가 동인은 아니지만, 정말이지 공감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이군요. --;; (그러고보니 예전엔 곧잘 썼던 자작소설, 마비노기 손 대면서 전혀 진행이 안 되고 있었지...) PS. 마비노기 유저분 들 중에, 한국 판타지 소설 '빛의 검' 내용 아시는 분? 이글루 돌아다니다 발견했는데, 스토리가 판박이랍니다.(빛의 검은 3년도 더 전에 나온 소설)...more

Tracked from I want be a .. at 2005/06/02 13:14

제목 :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살아가자님의 얼음집에서 트랙백. ...아무튼 보시어요 OTL...more

Tracked from 레여의 황당배틀 전장지구 at 2005/06/02 16:33

제목 : 마비는 역시 이쪽계열의 사람들을 잡아먹는 마물이었나..
살아가자님의 포스트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공감. 400%공감. 그런데 데부뉘마들은 저걸만 믿고 엉성한 운영과 빌어먹을 패치정책을 펼치고있어서 문제....more

Tracked from Daylight's M.. at 2005/06/02 19:17

제목 : 여름이니까 으시시하게?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맞는 말일지도=ㅁ=//어허허허...(먼산)...more

Tracked from 에린의 구석에서 케헹을.. at 2005/06/03 03:35

제목 : 마[魔]비노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이야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차마 웃을수 없었습니다[.....] 이, 이것은..이것은....... ..............나의 이야기가 아닌가 IIIOTL 스토킹하던 홈페이지가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로 축소되고, 그나마도 업데이트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그러다 급기야 한달에 글 하나 올라올까 말까 하는 잠정 휴면상태로 접어들잖아요? 그러면 어김없이 마지막 포스팅이 '우리 아들 하나 더 만들었어요!' '옷을 질러버렸어요!' 등등 이런 거라니까요." 이 어찌 웃을수 있다......more

Tracked from 혼돈의 중심 at 2005/06/03 10:33

제목 : 마비노기 괴담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살아가자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일단 공감이 갑니다. 친구들 중에서도 몇명 마비노기를 즐기는 사람이 있고, 네오뽕 길드에도 잠시 몸 담아본 저로써는.. (뭐, 거긴 괴뵹밖에 없는게 진실이죠 -3- - 카게만 빼고) 푸후, 근데 전 들어간 발자국도 있는 반면 나간 발자국도 있군요. 마비노기에 접속 안한지 어인.. 7~8개월 되었나.. 가끔씩 저랑 놀아주던 폘쟈아저씨나 락스군, 초괴뵹 캐인뵹, 헹뵹, 블루 그리즐리 멀뵹, 초반에만 보이다 사라진 ......more

Tracked from 꼼지락 꼼지락 at 2005/06/03 11:18

제목 : 만화계의 마비괴담...?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저도 상당한 마비 중독자인데...;; 이게 그림 그리는 사람을 빠지게하는 마성이 정말 있는지(증거:팬아트&연재란) 마비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가봅니다; 저도 전에 우스개소리 였는지 실제인지 모르겠지만 한 화실에서 마감 넘기면 기념으로 화실파티 만들어 던전 돈다는 소릴 들은적이 있거든요-_-;;;; (↑제가 앞으로 이짓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들어간 발자국은 있으되 나온 발자국이 없더라 맞는 말씀입니다.OTL 저도 블로그 막 열었을때......more

Tracked from Zubeneshamal.. at 2005/06/03 12:18

제목 : 굉장히 공감가는....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푸하하... 나죽어요.. 그래도 내 주변에는 가끔 나가는 발자국이 보이던데....;; .... 그런데 정말로 동인계는 없군요...(브어어어...!) 홈에서 블로그로 블로그에서 잠정휴면으로... ...........어디서 많이 보던 형태 같은데...=ㅅ=a 어쨌거나 자중해야겠어요...;; 지난번에 계산해보니까....10만원이 넘던데...;; (얼마였더라..?) ........그런데 이번에 추가된펫......지르면 안될까...=ㅅ=a...more

Tracked from 리버티 타임 at 2005/06/03 16:26

제목 : .........;;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처음엔 잉? 이게 무슨소리? 했는데.. ...읽고나니 무언가 섬뜩... 음, 그러니까요, 제가 홈페이지 문을 닫은거랑 마비랑은 전-혀 상관이 없걸랑요? 어쩌다보니 시기가 그렇게 맞아 떨어진거 뿐이예요, 정말이라니깐요;;; -그럼 그림은?- ...아, 그러니까 그건 스케치랑 펜선은 항상 주기적으로 하는데 그 뭐시기..칼라하는게..음, 시간이 없어서..(탕탕-) -너 방학하면 한달계정 끊을 생각이었지?- ...(흠칫) 그, 그래도 잠적은 절대 안......more

Tracked from 우정이상 에로미만 at 2005/06/03 22:02

제목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魔비노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꼭꼭꼭꼭 읽어보세요. "스토킹하던 홈페이지가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로 축소되고, 그나마도 업데이트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그러다 급기야 한달에 글 하나 올라올까 말까 하는 잠정 휴면상태로 접어들잖아요? 그러면 어김없이 마지막 포스팅이 '우리 아들 하나 더 만들었어요!' '옷을 질러버렸어요!' 등등 이런 거라니까요." -살아가자님 ..제가 이래서 마비를 다시 안잡는 겁니다. 사실 저 베타때부터했었습니다-_- 한 한달 엄청 열심히 하다 빠져나왔지요. 참 ......more

Tracked from ~순간에서 영원으로~ at 2005/06/03 22:16

제목 : 천고mabi...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살아가자님의 블로그 트랙백입니다! 마비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는 요즘... 공감을 아니할수없는 글이다. 내가 끌어들인 친구놈은 이미 한달정액을 신청하려 벼르고 있는중이고, 나또한 진지하게 고민하기 일보직전!이다; 동인녀를 포함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게임인듯. 아직은 일하느라 바빠서 마비 2시간도 못채우고 나오는경우가 많지만 머지않아 마비노기 포스트만 줄줄이 올라오는 블로그가 될까 두렵다. 실질적으로 요새 마비노기할시간은 있어도 그림그릴시간은 없었다.(증언......more

Tracked from 通せん坊 -통행차단 at 2005/06/05 12:41

제목 :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결코 남의 얘기가 아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orz 사실 마비노기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다. 멩이 타니네 집에 자기가 하려고 설치해놓고 알바를 위해 뛰어다니는 걸 오 귀엽네 하고 들여다보고 있었는데, 웬 소심하게 생긴 금발청년(말콤이다;)이 나오길래 거기에 넘어가서 당장 게임 시작. 색이 깨져서 나타나는 티르의 형광연두색 하늘이며 머리만 둥둥 떠다니는 던바튼의 사람들을 보면서도 두시간 꼬박꼬박 채우며 에린을 돌아다녔었지. 거미줄 ......more

Tracked from 개인적-리뷰 언제쓰지?- at 2005/06/05 13:46

제목 : 魔비노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트랙백 따온겁니다. 이중에서 약간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Y님이 '마비노기에는 들어간 발자국은 있으되 나온 발자국이 없더라'고 표현하시더라고요. 아주 정확한 지적이지요." "스토킹하던 홈페이지가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로 축소되고, 그나마도 업데이트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그러다 급기야 한달에 글 하나 올라올까 말까 하는 잠정 휴면상태로 접어들잖아요? 그러면 어김없이 마지막 포스팅이 '우리 ......more

Tracked from 『 야매인생(野梅人生) 』 at 2005/06/06 09:04

제목 : [트랙백]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트랙백 출처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솔직히 여기들리는 사람들은 할말 없을테지만....아니 그전에 나도 할말이 없겟지만.. "녀"뿐만아니라 "남"까지... 지인들중 '애니','에로'등등에 열씸이던분들이 빠져서... "스토킹하던 홈페이지가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로 축소되고, 그나마도 업데이트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그러다 급기야 한달에 글 하나 올라올까 말까 하는 잠정 휴면상태로 접어들잖아요? 그러면 어김없이 마지막 포스팅이 '우리 아들 하나 더 만들었어요!' '옷을 질러버렸어요!' 등등 이런 거라......more

Tracked from 지니레카의 리셋 포지션.. at 2005/06/09 01:50

제목 : 동인녀를 잡아먹는 괴담 이야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more

Tracked from pinkpeach**얼음집 at 2005/06/10 12:03

제목 : 살아가자님 이글루에서 트랙백했다.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오노.... 내가 게임을 안좋아해서 다행이지 나도 저렇게 될 뻔 했잖아OTL 지금 마비에 빠져있는 대은갱언니..소은갱.......... 걱정됨미다 OTL크하하하하;ㅁ;ㅁ;ㅁ;ㅁ;ㅁ; 게다가 시호도!!!!!! 오노 님들아 이쪽으로 돌아오삼;ㅁ;ㅁ;ㅁ;ㅁ;ㅁ;ㅁ;ㅁ; ...그치만 솔직히 나도 지르고싶은걸 억지로 참는중<....> 일부러 아빠컴에 마비 설치해놓고 안들어가기<< 유료결제 안하기 등등OTL 펫 지르고싶다!!!!래브라토 리트리버!!! 흑요......more

Tracked from CHOCOPARFAIT at 2005/06/14 19:27

제목 : 마뷁괴담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으하하하!!;ㅁ; 저도 까딱하면 넘어 갈 뻔 했습니다; 요즘 난파..너무 귀여워서!!;ㅁ;(물 뜨고 있는 거 캠쳐 못해서 그것이 한!!) 이 가난벽 때문에 결제 할 일은 없을 거 같아요. 환생 하고는 싶지만;;으음;; 유혹; 만약 환생결제하게 된다면 생애 첫 결제 게임이 되는 것인가! 마지막 포스트가 모자가 생겼어요! 라던가가..되지 않게 노력할게요;(<-생겼어요!!;ㅁ;) 뭐랄까 무료유저로써 뭔가 처절한 것이;; 오늘 학교에서 배타서비스 수업시간에 2시간......more

Tracked from 로리파티넷 :: Tat.. at 2005/06/15 10:37

제목 : 여름도 다가오고 하니 ... &#39;마비 괴담&#..
▶ 일단은 트랙백 :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이야기] ..... 뭐 저는 동인남도 아니고(...) 동인녀(응?)도 아니지만 마비에 푹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건 사실이군요;; 특히 저 츄츄님의 말은 공감 120%!! (어이) 그건 그렇고..... 여기는 저승. 저 연기에 주목!! 그런데, 이 굴뚝을 봐줘 이 놈을 어떻게 생각해? 와이드로 잡아봤습니다. 마을에 피어오르는 가슴 푸근한 굴뚝연기들~ (...) .....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 도우갈만 살......more

Tracked from ainas의 한적한 놀이터 at 2005/06/15 10:58

제목 : 오픈베타 메뚜기족의 변명 - mmorpg의 본질은 ..
하나의 유령이 동인계를 떠돌고 있다. 마비노기라는 유령이. 데빌캣 스튜디오의 사악함 마비지옥 훼력증진 p.s 어머니 ㅠ_ㅠ -꽃보다아린- 마비노기... 유난히 이글루에는 마비 관련 포스팅이 많습니다. 다른 게임 관련 포스팅은 한 하나의 블로그에서 간신히 발견한 와우&요구르팅. 물론 검색해 보면 아닐 수도 있겠지만, 검색 안하고 그냥 여기 저기 링크 따라 트랙백 따라 돌아다니는 저는 마비 외의 온라인게임 관련 포스팅을 이글루에서 본 적이 딱 두 번 뿐. 그런데.... ......more

Tracked from ORANGE RANGE.. at 2005/06/17 03:07

제목 : 꼭 동인녀만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닌 한 일화
오래전에 찍었던 스샷으로 만들어본 웰페이퍼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서서히 G3가 다가오자 안절부절하고있는 자신를 발견한 본인의 상태와 이 글에서 말하는 경고가 맞물려 공포감이 조성되는군요..윽 그래도 G3가 즐거운걸 어쩌라고.. /ㅅ/ 헬렐레 (그리고 빠져나오지 못하는사람 여기 한사람 추가..orz)...more

Tracked from CEN(Cheon-eo.. at 2005/06/17 22:39

제목 : 마비노기의 유령
하나의 유령이 동인계를 떠돌고 있다. 마비노기라는 유령이. 그런겁니다. '마비노기에는 들어간 발자국은 있으되 나온 발자국이 없더라' "스토킹하던 홈페이지가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로 축소되고, 그나마도 업데이트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그러다 급기야 한달에 글 하나 올라올까 말까 하는 잠정 휴면상태로 접어들잖아요? 그러면 어김없이 마지막 포스팅이 '우리 아들 하나 더 만들었어요!' '옷을 질러버렸어요!' 등등 이런 거라니까요." "이쪽 계열 작가분도 많이 계세요. 프로도 들어와서 정신을 못......more

Tracked from 에노페스의 조용한 세상 at 2005/06/18 16:36

제목 :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트랙백 참고하세요. 보면서 엄청 떨었습니다[덜덜]...more

Tracked from Hiyen's movi.. at 2005/06/19 02:49

제목 : 마비노기 괴담
원본 출처 살아가님 블러그 트랙백>>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하나의 유령이 동인계를 떠돌고 있다. 마비노기라는 유령이. 얼마 전에 마비폐인 몇 분과 우연히 자리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츄츄좀비이시기도 합니다만, 현재는 완전히 에린에서 잠적 모드. 이 분들이 들려주는 얘기는 그야말로 괴담처럼 머리 끝을 쭈볏 서게 만들더군요. "Y님이 '마비노기에는 들어간 발자국은 있으되 나온 발자국이 없더라'고 표현하시더라고요. 아주 정확한 지적이지요." "스토킹하던 홈페이지가 어느......more

Tracked from ╋배덕의 미학╋ at 2005/06/19 02:56

제목 : 두려운 게임;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고등학교 동창 J. 대학가고 한창 연락할 때 재잘재잘 마비 얘기를 떠들던 그녀. 나도 하라고 꼬시는 것을 웃으면서 넘겼는데 결국 점점 연락이 뜸해지더니 잠수헀다. .........이런 이유였단말인가! 주변에서 워낙 같이 게임하자고 꼬시는 녀성들이 많아서, 현재 자중하는 중; 리니지 2 하자고 꼬시던 모 양은 컴퓨터 사양이 안될거야- 라고 물리쳤지만 마비는... 마비는.... 나도 하고싶었는걸; ...more

Tracked from This is 곰 굴! at 2005/06/19 23:41

제목 : 미안하다. 마비한다. -┏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하나의 유령이 동인계를 떠돌고 있다. 마비노기라는 유령이. 얼마 전에 마비폐인 몇 분과 우연히 자리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츄츄좀비이시기도 합니다만, 현재는 완전히 에린에서 잠적 모드. 이 분들이 들려주는 얘기는 그야말로 괴담처럼 머리 끝을 쭈볏 서게 만들더군요. "Y님이 '마비노기에는 들어간 발자국은 있으되 나온 발자국이 없더라'고 표현하시더라고요. 아주 정확한 지적이지요." "스토킹하던 홈페이지가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로 축소되고, 그나마도 업데이트 속도......more

Tracked from viridian gal.. at 2005/06/20 01:24

제목 : 마비노기...7
<FONT color=#f...more

Tracked from 바람의 날개 at 2005/06/24 20:07

제목 : 아니 이건....이건...
내 얘기잖아 :D(......) 살아가자님 이글루에서 트랙백해왔습니다...</P...more

Tracked from 한님은 잡학편식(雜學偏.. at 2005/06/27 03:20

제목 : 이곳은 위기에 처했습니다.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동인녀이기 전에 이미 여성이 아닙니다만, 어쨌든 위험합니다. 원래 개인적으로는 하드를 정리하고 윈도우를 새로 깔고, 블로그상으로는 친구들을 위해 del.icio.us 사용법을 짤막하게 끄적여둘 예정이었지만, 늦잠으로 오후에 일어난 후로 계속 마비노기를 했습니다. OTL 구체적으로 고백하자면, 마키비님과 나츠유님의 결혼식에 들었다가 (어제 치즈루님과 문유님의 결혼은 시간이 안 맞아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저께 몽키 누나 결혼식은 G3 하러 갔다가 우연히 참석하게 됐지만...) 문유......more

Tracked from Bittersweet at 2005/06/29 03:02

제목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푸하하 동감이다. 정말 마비노기에는 동인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언제 코믹가서 마비노기 회지나 싸들고 올까. 쥐3덕분에 우르르 회지 나올건뎅 ㅋ. (이번엔 아이던관련도 많겠지 ㅋ. 쥐2시즌에는 루에리천국) 우훗. 크크크크크. ... 머리색과 옷으로 캐릭구별을 하니 쌀소녀만화가 따로없네 -3-. 뭐 개성적으로 만들 수도 있지만... 용기가 없다OTL;;;(만화적눈빛하고싶긴한데 쓰읍) ...more

Tracked from sound of SATIE at 2005/07/01 18:25

제목 : 동감동감동감
............orz 뭐님뭐님뭐님들아 이거보고 좀 각성하3(..)&lt;-...more

Tracked from 좋은 날도 올 거라는 인생 at 2005/08/18 13:03

제목 : 공감 백만개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진실로 공감. 저는 아직 마비되지 않았으나 주변인물들은 초토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무섭다. 덜덜덜... ...more

Tracked from 혼자노는 양 엿보기. at 2005/09/08 10:57

제목 : '마성의' 타이틀을 획득한 '마비노기'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잠깐 블로그를 돌아댕기다가, 읽고는.... 쓰러졌다. -_-;;; 일찌기 마비노기에 동인계인들이 많다는건 들어왔지만....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이라는 호칭까지 듣게될줄이야...-_-;; 정말... 정말... 가슴절절이 동감...또 동감..-_-........more

Tracked from BlanK BlanKet at 2005/10/03 04:23

제목 : 이건 꽤나 오래 전에 봤던건데 문득 생각나는군요.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꽤나 리얼하게 봐서 기억하고 있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생각나서 트랙백 ======================================================================================================......more

Tracked from ideA+devil's.. at 2005/10/31 00:51

제목 : ...............후...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할 말이 없스빈다-ㅂ- 자. 마비 ㄱㄱ.(....)...more

Tracked from 境界;TrutH AnD.. at 2005/11/12 05:38

제목 : 魔痺の氣 - 마비노기 괴담
공감공감..절대공감입니다.....OTL 들어간 발자국은 있으되 나온 발자국이 없는 魔痺の氣 (마비노기). 저도 그 魔氣에 잡아먹힌 한 사람으로써 식은땀 줄줄[....] 어쩔 수 없...more

Tracked from 패스의 샤방랄라 하우스 at 2006/01/13 23:43

제목 : ....와하하하하?;;;;;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이거 웃을 일이 아니네.....;;;;;;;; 괘...괜찮아...난 살아 돌아올 수 있을거야.....;;;......more

Tracked from [이챠]마로ㅠㅠ(온라인) at 2006/01/20 18:40

제목 : 제미럴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나는 마비노기가 싫어어어어어어ㅓ어ㅓㅐㅑㅓㅑㅓㅑㅈㄷ보ㅕㅑㅗㅕㅑㅗㅕㅇ노ㅕㅕㅠㅠㅠ!!!!!!!!!!!!! 참고로 절 그쪽으로 꼬시려고해도 무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몇번이고 마비에 들어갔었거든요[..] 나온 발자국을 몇......more

Tracked from 만두룸 at 2006/01/20 20:33

제목 : 마비괴담(?)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more

Tracked from radio★T : 어제.. at 2006/01/20 20:55

제목 : 나도 잡혀먹인 한사람[...]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살아가자님의 얼음집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그렇다, 마비노기라는 동인녀를 잡아먹고 사는 괴물이야기[...] 저도 요것때문에 이글루며, 싸이며, 지인분들 순회도 내팽겨쳐두고[...] 아아, 저도 잡혀먹힌 사람 중 한사람입니다orz 사실 2006년 축전도 마비때문에</st......more

Tracked from ★아삭아삭★ at 2006/01/25 05:04

제목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작년에 돌아다닌 글인데 이제야 포스팅 하네요^^ 흐흐 정말이지 진짜 괴담,,,, 동인녀를 잡아먹는 마비노기... -------------------------------------...more

Tracked from 괴소년은 괴발개발. at 2006/03/03 02:51

제목 : 뒤늦게 이런 글을 보았다.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응, 동인녀는 아니지만 내 얘기네.-_- 웰컴 투 에린 /-_-)/...more

Tracked from 지난 여름 at 2006/03/27 18:23

제목 : 하나의 유령이 동인계를 떠돌고 있다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 살아가자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ㅠ_ㅠb 거의 일년쯤 된 글이긴 한데, 작년의 "스토킹하던 홈페이지가 어느 날 갑자기 블로그로 축소되고, 그나마도 업데이트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그러다 급기야 한달에 글 하나 올라올까 말까 하는 잠정 휴면상태로 접어들잖아요? 그러면 어김없이 마지막 포스팅이 '우......more

Tracked from Love House at 2006/03/28 00:36

제목 : 그런가, 그런 것인가....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흘러흘러 돌아다니다 보게 된 섬뜩한 이야기. 마비노기, 진정 동인녀를 잡아먹는 마성의 온라인 게임인 게냐!!!!-ㅁ-;;;;; 한번 웃고 넘길 수는 없는 일이란 것이; 이런거 자꾸 보다가 문득 정신차려보니 [클라이언트 설치-하루2시간은 부족해!!-넘쳐 흐르는 핸......more

Tracked from 도피처(逃避處).. at 2006/05/06 11:57

제목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 魔痺の氣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절대 동감 2000%다. 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10분뒤 토요일 삼하인 AP먹는 시간이 다가옴에 두근두근하여 글 쓰기가 귀찮을 정도 &lt;&lt; ;;; (게다가 지금은 황금연휴기간 정액끊고 무한플레이중) 악, 쓸려고 했던 셩디Rebirth3탄이랑 봉준호 감독 지리......more

Tracked from ☆In My Dream☆ at 2006/08/16 16:28

제목 : 나는 그들과 함께해버리고 말았다.
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 기어이 저도 이 글을 트랙백하는 날이 도래했습니다. 마비노기 시작합니다. 새벽에 미친듯이 굴......more

Tracked from 자신의 전 존재로 서로.. at 2009/02/06 16:07

제목 : 마비노기 하는 그대, 역인글을 읽으면 썩소를 금치 ..
'마비노기에는 들어간 발자국은 있으되 나온 발자국이 없더라'...more

Tracked from 자신의 전 존재로 서로.. at 2009/02/06 16:08

제목 : 마비노기 하는 그대, 역인글을 읽으면 썩소를 금치 ..
'마비노기에는 들어간 발자국은 있으되 나온 발자국이 없더라'...more

Tracked from 자신의 전 존재로 서로.. at 2009/02/06 16:09

제목 : 마비노기 하는 그대, 역인글을 읽으면 썩소를 금치 ..
'마비노기에는 들어간 발자국은 있으되 나온 발자국이 없더라'...more

Tracked from 자신의 전 존재로 서로.. at 2009/02/06 16:15

제목 : 마비노기 하는 그대, 역인글을 읽으면 썩소를 금치 ..
'마비노기에는 들어간 발자국은 있으되 나온 발자국이 없더라' 왜 글이 안엮이지;... ㅋㅋ http://tutu.egloos.com/tb/1354825 ...more

Tracked from 자신의 전 존재로 서로.. at 2009/02/06 16:18

제목 : 마비노기 하는 그대, 역인글을 읽으면 썩소를 금치 ..
'마비노기에는 들어간 발자국은 있으되 나온 발자국이 없더라' 왜 글이 안엮이지;... ㅋㅋ http://tutu.egloos.com/1354825 ...more

Commented by 푸른깃 at 2005/05/26 09:45
안녕하세요...; 초면입니다만 덧글을 안 남길수가 없군요. 사실 방금 마비노기 창을 열고 몇분쯤 돌아다니며 "호평인데 유료 한번만 끊어봐,,,?"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절절한 글을 만나다니!; 게임에게 잡아먹히기 직전인 저를 꾸짖는 글 같아서 정진정명 OTL상태가 되었습니다. 괴담의 희생자가 되지 않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먼산)
Commented by 월화환랑 at 2005/05/26 12:55
안녕하세요, 우연히 봤습니다[...]
오베 시작일부터 지금까지[....]
중간에 결제 안한 날이 2일뿐이고, 중간중간 접은 사람들 다 끌어드린 악당중에 하나라....뭔가 부정을 못하겠군요 <-
Commented by 시니키 at 2005/05/26 16:54
푸하핫, 마비노기의 위력이 대단하군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魔氣에 붙들려 계셨다니... [덜덜덜;;]
저는 뭐... U턴 자인지, 아닌지 분간을 못하겠네요. 저는 들락날락하는 스타일이었는지라. (다만, 전 이글루 괴인이었죠.;;)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26 20:50
CutyCat님 / 트랙백 잘 읽었습니다 ^^
-JDS-님 / 갈수록 위험한 제보가 도착하는군요;
우황님 / 절대로 빠지지 않겠다고 맹세 중입니다. 발톱도 담그지 않기로! ;ㅁ;
팔랑님 / 안덕삼씨가 좀 한 미모 하시죠.
봄베이님 / 감사합니다 ^^
리스님 / 일주일 밥굶으면서 해요?;;;;; 우와... 괜히 폐인이라고 부르는게 아니군요.
그래도 생환을 축하드립니다!!!(퍼버벙)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26 20:58
헤니히님 / 하하하........ orz 같이 던젼 뛰어드릴까요? <- 짐이 될 가능성 백프로
젠더님 / 그 정령무기에 반해서 신음하시는 분들이 주위에 널리고 깔렸더군요.
푸른깃님 / 그야말로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돌아오셨군요 ;ㅁ; 지구인으로 남게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월화환랑님 / 이미 유령화되신 겁니까... 게다가 전도까지?;;
시니키님 / 마비의 한자가 가슴을 칩니다. orz
Commented by miyu at 2005/05/26 22:57
으헉;;이글루를 돌아다니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공감가네요ㅜㅜ 홈페이지 언제 다시열지OTL
Commented by miyu at 2005/05/26 22:57
아차; 트랙백 시켜가겟습니다;ㅂ;
Commented by 시이 at 2005/05/26 23:21
안녕하세요, 처음 뵙습니다. 트랙백을 타고 왔...습니다만 예전부터 몰래몰래 들르고 있다가 슬쩍 난입합니다. 마비 때문에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멈춘 적은 없지만 폐인으로서 살짝 찔리는 글이네요 orz;; 트랙백과, 링크 해갈게요.
Commented by 타파리 at 2005/05/26 23:35
주위가 마비인들로 뒤덮여 있지만 안 하고 버티고 있습니다orz 트랙백 및 늦게 링크신고합니다요:D
(관련글이랑 덧글이 너무 많아서 이오공감이라도 타셨나 생각했을 정돕니다; 정말이지 열렬한 반응이군요!)
Commented by aida at 2005/05/26 23:46
파하하하하하하하 보면서 너무 웃었습니다ㅜㅜ ...만 사실은 무서워요 쿨쩍.(날린마비팬북에서 움찔움찔)
...살아가자님을 꼬드기면 같이 던전돌고 같이 캠파하고 놀수있는거군요...왜 여태 마수를 안뻗었던가!하고 정신이 번쩍듭니다!+_+(어이어이) 살아가자님... 저도 만돌링섭이에요 ///ㅅ// 히히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27 01:13
miyu님 / 정작 저 빼고 다들 공감하시는 것 같아 조금 슬퍼요...(바닥긁기) 외로운 스토커 좀 살려주세요.
시이님 / 헉 감사합니다 ㅠ_ㅠ 덕분에 유령방문객도 뵙게 되는군요.
타파리님 / 열렬한 반응이라서 더 무서워요. 결국 마비가 이렇게 많은 분들을 잡아드셨다는 얘기 아닙니까!! ;ㅁ;
aida님 / ....뻗지 마세요 ;ㅁ; 저는 고고하게 순결을 지키는 한떨기 촉수가 되렵니다. <-?
Commented by AHWeIN at 2005/05/27 01:34
처음뵙겠습니다. 글을 너무 감동적으로 읽어서... 트랙백 했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27 09:38
AHWeIN님 / 포스트 읽었습니다. 저런;;; 마비의 뻘짓으로 고생하셨군요. 그, 그렇지만 먹고 뱉었거나 어쨌거나 현실로 탈출한 거 아닙니까!! ;ㅁ; 축하할 일이예요 분명!!
Commented by 모종의인물 at 2005/05/27 15:32
저도 저중 한명이라 초공감하기도 합니다만...저 트랙백 숫자는;;;(먼산)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28 09:20
.........전 마비폐인 아니니까 제게 말씀하셔도....(중얼)
Commented by 月洋 MoonC at 2005/05/28 14:50
살아가자님의 통찰력을 그대로 말해주는 엄청난 트랙백이로군요. 과연 동인계의 유령, 마비노기인 것 같습니다.=ㅅ=;;
주변 친구들 다 끌어넣고 정작 자신은 게임상 80살 먹은 아들을 내버린 채 힘겹게 일상으로 복귀한 탈출자의 한 사람으로서 조용할 수가 없기에 염치불구하고 이런 글로 이 이글루에 남기는 발자국의 첫타를 끊습니다. :D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아레아 at 2005/05/28 17:03
가히 기록적인 트랙백 수치네요.. 저도 고등학생이라는 위치만 아니였다면 저 말들 사이에 껴있었을 거라 생각하니 등이 쭈뼛합니다-ㅈ-;
Commented by 에크 at 2005/05/28 18:02
미칠듯한 공감....OTL 부, 부디 링크를 허락해 주세요...OTL
Commented by 화선 at 2005/05/28 22:24
트랙백 해갑니다~^^ 너무 멋진 글입니다..OTL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29 00:03
月洋 MoonC님 / 통찰력이 아니구.... 그냥 들은 얘기를 정리해본 것뿐인데 아무래도 소 뒷걸음치다 쥐 밟은 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인삼보다 희귀한 동인남보다 희귀하다는 마비 생환자이셨군요. 이곳까지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레아님 / ...방심하지 마세요. 대학생 되어도 경계를 늦추지 마시길;
에크님 / 물론 링크 프리입니다 ^^;;; 오시는 분들의 절절한 절규를 들으니 제가 다 가슴이 아픕니다.
화선님 / 공감하지 마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ㅁ;
Commented by perante at 2005/05/29 03:07
트랙붹해갑니다.........오픈베타부터 시작한 저이지만, 주변인들이 하나둘씩 빨려들어가는 것을 보며 흐뭇하군요(어이!)
Commented by 아사룬 at 2005/05/29 05:21
으하하...100%공감.. 싸이는 발길이 뜸해지고 방명록에 돌아오라는 외침들과함께 전 정령무기인 둔기남군에게 반해 노가다중입니다. 그 멋진 얼굴로 '마스터'라고 하는데 이기 수 없습니다. 2개뿐인 캐릭터 풀가동을 고려중입니다...으하핫. 트랙백티고 왔는데 고개를 끄덕이게하는 저 말들....압권입니다. 웃고갑니다
Commented by nanase at 2005/05/29 16:21
공감합니다! 트랙백 해갑니다.^^
Commented by 달꿈 at 2005/05/29 22:03
... 미친듯이 공감하는 바람에... 트랙백 해갑니다.
뭐 그다지 동인녀라곤 할수 없지만
마비노기 때문에 공부와 소설쓰기를 반 접어버린... ㄱ-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29 23:01
perante님 / 그거 나쁜 일 아닙니까.....?;;;
아사룬님 / 그 둔기남군이 참 대단한 모양이더군요. 제 근처 분들도 전부 빠져서 정신을 못 차리고 계세요 ;ㅁ;
nanase님 / 감사합니다!
달꿈님 / 그러니까 그러시면 안된다고요.... 속고 계신 거예요!!!
Commented by yere at 2005/05/29 23:39
안녕하세요. 살짝 인사드립니다.
트랙백한 곳에서 보고왔습니다. 저도 마비에 붙잡힌 사람 중 하나라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내용입니다...ㅠ.ㅠ 구구절절한 내용에 많은 댓글들이 저만 그런게 아니었다는 안도감도... <-
Commented by 펜타 at 2005/05/30 02:03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읽고 미친듯이 웃다가 결국 트랙백해 갑니다.ㅜㅜ하하 정말,너무 공감되요....orz
Commented by silon at 2005/05/30 04:00
정말.. 웃지못할 상황들에 마구마구 공감해버렸습니다 ㅜㅂㅜ [불쑥] 트랙백해가요//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30 09:30
yere님 / 저는 처음에는 살아남았다는 안도감을 느꼈다가, 이 수많은 트랙백을 보면서 이제는 소외감을 느낄 지경입니다. 이게 워찌된겨...

펜타님 / 안녕하세요 ^^ 펜타님은 절 모르셔도 전 펜타님을 알고 있답니다(후후후후). 실은 예전에 키요마로북 보고 스토킹..하고...있..었는데 어디 가셨나 했더니 역시 orz

silon님 / 트랙백 감사합니다... 아 무섭습니다 마비노기...
Commented by 호크윈드 at 2005/05/30 11:26
갑자기 덧글 남깁니다...
원래 괴담은 직접 체험해서 실체를 밝히셔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으로 극복하신 거죠!
한번 들어가셔서 정령무기를 키워보신 후에! 의지력으로 그걸 빠져 나오시는 겁니다!(가능할까?)
Commented by 시우 at 2005/05/30 13:07
소비자 중의 한 사람으로서 조금은 슬퍼해야 할까요...(라고는 하지만 최근 소비자의 노릇도 못하고 있으니, 원;;)
트랙백합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5/30 21:37
호크윈드님 / 저는 괴담이 싫습니다. 무서운 얘기도 호러영화도 괴담 모음집도 다 싫습니다!!! ;ㅁ; 극복같은 거 안해도 되니까 가까이 안 갈랍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

시우님 / 저는 스토커로서 동인계의 현 상황에 슬퍼하겠습니다.
Commented by linka at 2005/05/31 10:07
글을 링크째로 잘 가는 홈피 커그에 모셔 가겠습니다 ^^;;
Commented by 세류 at 2005/05/31 14:24
크아.. 무릎꿇을 수 밖에 없는 말이군요..
트랙백 해갑니다~~;;
Commented by 멧쳐하인켈 at 2005/05/31 18:27
그야말로 마귀놀이....마비노기라 쓰고 마귀놀이라 읽는겁니다.-3-
Commented by 꿀벙이 at 2005/06/01 05:12
절대 공감.. 트랙백 합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01 09:07
linke님 / 아 네 ^^; ...근데 정말 다들 공감하시는 겁니까?;;;

세류님 / 제발 리얼월드로 돌아오세요..... ;ㅁ;

멧쳐하인켈님 / 아 그렇군요! 마귀놀이... 푸하하핫

꿀벙이님 / 트랙백 감사합니다. 어느새 관련글이 엄청나게 많이 모였군요;;;
Commented by milly564 at 2005/06/01 14:21
으하하하; 보고 웃었습니다 링크 신고 드려요;
(정말 공감합니다ㅡㅜ)
Commented by 엘류시온 at 2005/06/01 21:52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트랙백 보고 굴러왔는데...
너무 공감... OTL 트랙백 해갈게요~ >ㅅ<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01 22:49
milly564님 / 감사합니다 ^^ 리얼월드로 돌아와주세요!!!

엘류시온님 / 다들 마비의 마수에서 허덕이고 계신 겁니까.... 흑흑
Commented by 치즈루 at 2005/06/02 01:45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꾸벅)
모 BL동 게시글 중에 이 포스팅이 링크되어 있는걸 보고 왔습니다.
제 주위에서도 많이들 마비를 하고 있고, 또 같이 하자는 꼬심(?)을 받고 있어서 약간 흔들리는 마음도 있었는데.. 살아가자님의 포스팅을 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여러 작가님들, 제발 무사생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_ㅠ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6/02 10:34
처음 뵙겠습니다~ ^^;; 링크타다가 발견했어요, 너무 멋져서...트랙백을 해 버리고 맙니다;;
Commented by Estanoche at 2005/06/02 12:13
안녕하세요. 미로님과 사이암님 계열(?!)의 뜨내기입니다만, 너무 정곡을 찌르는 말씀뿐이라 감히 소인은OTL 오베 둘째날부터 지금까지, 게다가 길드도 만들어놓고 블로그는 버린 패륜아입니다. 마성이란 무섭군요(부들)
Commented by ZeX at 2005/06/02 13:01
밸리에서 들어왔습니다. 트랙백좀 하겠습니다.
동인은 아니지만 심히 공감하는 내용 --;;
Commented by 신위 at 2005/06/02 13:13
으하하하 트랙백 해가겠습니다 =ㅂ=/
Commented by 티티새 at 2005/06/02 14:46
처음뵙겠습니다:3
저또한 마성의 마비에 굴해버린 가엾은 중생인지라
읽고선 몇번이나 몇번이나 뿜다가
네이버 블로그지만서도 트랙백(이랄까 링크) 해갑니다>3<bb
Commented by 얀군 at 2005/06/02 17:10
마성이죠 일주일만 해보세요;;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02 20:41
치즈루님 / .....B....L동이요?;; 리퍼러가 하루밖에 안 작동하는 게 이렇게 억울할 수가 없군요(야). 여튼 마음을 굳게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한 분이라도 더 마비가 얼마나 위험한 물건인지 아셔야 합니다!

아울양님 / 헉 안녕하세요... 점점 거물분들이 커밍아웃을 하시는 것 같아서 무섭고 또 무섭습니다 ;ㅁ; 저 글의 내용을 바꿔야할까봐요. [동인계 한정이 아님]이라고.

Estanoche님 / 안녕하세요~ ^^ 그 두분은 실은 저 포스팅의 주인공이신....(쿨럭쿨럭쿨럭) 어 어쨌건, 다른 분들까지 구출해서 무사생환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ㅠ_ㅠ

Z e X님 / 동인이 아닌 분들까지 공감하신다니 도대체 마비폐인층은 어디까지 잠식된 것일까요...

신위님 / 감사합니다~

티티새님 / 어서 오세요! 닉이 예쁘시네요. 조만간 마비폐인 갱생원 같은 게 건설되어서 대박나지 않을까 망상 중입니다.

얀군님 / 그걸 알기 때문에 아예 안 들어가고 투쟁 중이잖습니까;;
Commented by 리넷 at 2005/06/02 22:17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에또, 초면에 실례이지만 트랙백(이랄까 전 블로긴유저라 등록은 안되겠지만요...) 해가고싶습니다아-
...라고 한 이 시점에 이미 해뒀습니다만!!(...)
어찌됐든, 좋은 하루 되세요:9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02 22:20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랙백도 잘 읽었구요.
제가 마비에 난리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스토킹하던 홈피와 블로그들이 전부 스톱상태로 빠져들어서 외롭기 때문이라구요..... orz
Commented by REIKA at 2005/06/02 23:34
공감 백만번하게 하는 글입니다-
사실 저도 미친듯이 빠져들어버렸///
Commented by 애플 at 2005/06/03 05:54
저도 마비노기 안하고 버티다가 친구들의 꼬임에 넘어가서..(...)..다행히 수능은 끝나고 시작햇지만 정말..저 중독성 장난 아니죠..ㅠ_ㅠ
Commented by 프리즘 at 2005/06/03 11:14
이야...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마비노기 때문에 그림 손놓고 있으니;;;;
트랙백&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불꽃 at 2005/06/03 22:08
요새 마비노기에 빠져있습니다;
저도 트랙백/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03 22:44
REIKA님 / ....정녕 리얼월드를 지켜줄 네번째 용자는 없는 것입니까.

애플님 / 광장에서만 12시간 돌파가 가능하다면서요?;;;

프리즘님 /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림은 좀 그려주세요 ㅠ_ㅠ

불꽃님 / 속속들이 모여드는 커밍아웃이 너무 두렵습니다.... 링크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끈이에요 at 2005/06/05 03:33
트랙백 하겟습니다 ....
뜨끔해서 넘어갈수가 없습니다 ㅜㅜ
Commented by lanziee at 2005/06/05 12:44
으하하하하 한참 웃었습니다; 공감해요..orz
트랙백합니다~
Commented by 머엉 at 2005/06/05 13:40
이거..일단 트랙백 합니다. 안녕하세요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05 20:42
끈이예요님 / 트랙백이 없는데요?;
어쨌거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lanziee님 / 공감하십니까.....(흑흑)

머엉님 / 안녕하세요 ^^; 트랙백 잘 읽었습니다~
Commented by 이렌토 at 2005/06/06 00:06
여기저기 들리다가 여기까지 와버렸습니다..
...저거 진짜 정말 사실이에요...
본인은 고3.. 못끊고 유료결제까지..OTL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06 00:15
아아..... 두렵습니다 orz 정말 말아먹히는군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하늬 at 2005/06/09 01:16
자자 마비 들어오셔서 작가분들을 휘어잡으시는겁니다냥!!
같이 던전 돌아주시고 마감하라는 압박을.. + ㅅ+/
외로워하지 마시고 같이 에린을 지키러 갑시다냥!!! <- 꼬시는...?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09 11:49
저는 리얼월드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에린은 하늬님께 맡기겠습니다.
Commented by ruNa at 2005/06/10 12:00
안녕하세요,초면에 죄송합니다;트랙백해갈게요...뭐랄까 엄청 공감이 가네요OTL 좋은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10 18:02
ruNa님 / 예쁜 닉네임이시군요 ^^ ....공감가십니까 역시;;
Commented by 흑요 at 2005/06/12 12:01
안녕하세요'ㅁ' 흘러흘러 여기까지 왔는데...어이쿠 이런OTL
초공감입니다;ㅅ; 제가 어드밴스드 아템을 받지 않으면 뭔가 하나가 빠진 듯한 기분이 드는 사람인지라...-┏(....)
비록 네이버지만 트랙백해가겠습니다-ㅇㅁㅇ
좋은 하루 되시길>_<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12 20:15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리얼월드는 외롭습니다... 빨리 현실로 돌아오세요...
Commented by 에스티드 at 2005/06/17 03:09
트랙백 해갑니다..! 저를 각성시켜주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6/17 17:18
트랙백 잘 읽었습니다. 그것참....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휴아르노 at 2005/06/18 11:18
이 엄청난 공감대 형성이란... 쿨럭; 핵심만 집어서 이야기 하시니... IIIOTL 에, 트랙백 해가겠습니다.[네이버지만;;;] 덕분에 즐겁게 글 읽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Commented by 에노페스 at 2005/06/18 16:39
트랙백 해갑니다~[네이버예요;]
보면서 덜덜 떨었습니다;
각성은 했지만.. 그래도 헤어나진 못하겠어요 ㅠㅠ;
Commented by 아이시리스 at 2005/06/19 02:10
이미 걸렸는지..6개월쨉니다..두려븐마성..
Commented by Hiyen at 2005/06/19 02:45
트랙백 해갈게요^^/
Commented by manic at 2005/06/19 23:40
트랙백해갑니다; :)
Commented by myorie at 2005/06/25 16:59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이야기[...]
덜덜, 공감해버렸습니다<-그쪽사람
마비도 동인계로 거듭나면 좋겠는데 말이죠+ㅅ+
Commented by Tear.Point at 2005/06/26 03:15
너무 공감이 되서 블로그로 트랙백 해갑니다 ;ㅁ;
Commented by 오거 at 2005/06/29 10:49
...마비 안하고 있으면 희귀종으로 잡혀갈 것만 같네요+_+;;;;
Commented by ayuki at 2005/07/23 00:23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Commented by 바다곰 at 2005/07/27 20:37
블로그로 퍼갑니다:)
Commented by Lishing at 2005/07/29 01:34
.....절대 동감해버렸습니다T w T.(...<-이번 방학에 유료 지른 사람)
네이버 블로그를 쓰고 있지만 퍼가겠습니다'ㅅ')>
Commented by 하혼랑 at 2005/08/11 18:51
네이버 블로그인데- 퍼가도 되..겠죠?;;; 퍼가겠습니다;
Commented by Hakooho at 2005/08/15 14:05
공감이 안갑니다<- ... 이거 나쁜건가?(중얼)
오픈베타때 했다가 끊었다가 혹시나 하고 했다가 끊었다가..호평이길래 했다가 끊었다가.. 별로 흥미는 못 느끼겠던데요<<...
Commented by 얼음병정 at 2005/09/08 10:54
전 동인도 아니고....
이어없게도 공대생이지만....-_-;;
정말...미칠듯이 웃었습니다.
트랙백해갈께요....+_+/
Commented by 아라크노아 at 2005/09/22 17:49
요샌 대항온으로 다 빠져나가셔서 마비노기는 한산합니다. 'ㅂ'
네이버 블로그로 트랙백 해갈게요. ^^
Commented by 세실 at 2005/10/01 00:07
약간 늦었지만 펌 신고입니다..^^;;;

대항온때문에 약간 한산한 듯 하지만 얼마 지나면 다시 돌아올 사람들을 생각하면....ㅎㅎ;;;;
Commented by 윌헬미나 at 2005/10/17 16:18
네이버 블로그로 (늦었지만) 펌신고입니다아. ;ㄴ;
Commented by KM at 2005/11/02 23:58
와압; 정말 공감이..; 블로그로 퍼갈게요~
Commented by 시오 at 2005/11/10 00:28
유령이야기라고 하니까...
오픈 베타때 출몰했답니다.
유령이... 초보자 옷을 입고 있고...
새빨간 눈에 벽을 통과하며 다니는 캐릭터가...
Commented by kainal at 2005/11/12 05:23
공감합니다...[묵묵]
저는 제가 살아생전 온라인게임에 혼을 팔아 돈을 쓸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OTL
어린 날, 온라인게임에 빠져들어 가산탕진한 분들을 보고 비웃었던 자신이...흑흑;;
Commented by 건전치이링 at 2005/11/18 03:51
눈에서 땀이 다 나네요...
Commented by 만두 at 2006/01/20 20:30
공감이..;ㅁ; 트랙백해갑니다 슝-
Commented by TINY at 2006/01/20 20:49
저도 트랙백 해갑니다;ㅅ;
Commented by aeka at 2006/01/25 05:00
네이버 블로그에 당아갑니다^^
Commented by 스티엘 at 2006/01/31 08:19
싸이에 담아갑니다... 아하하하, 재밌는 글이네요.


...저건 지금의 나를 비웃는 글인가... orz
Commented by 괴소년 at 2006/03/03 02:52
아하하, 제 얘기군요 orz
Commented by Meister at 2006/03/16 20:44
제가 빠져나온 선례를 만들겠습니다.
...일단 g3까지 깨고 난 다음에요.(어느 세월에?)
Commented by 노리 at 2006/04/03 12:49
아아.......... 납득하고있습니다 (...)
Commented by 바다나비 at 2006/08/16 16:28
안녕하세요~! 트랙백 신고합니다 OTL(......)
Commented by 리엘 at 2007/08/11 14:25
아하하;;화군은 설마 그 뭐시기하는인간으것...<
Commented by MirPASEC at 2007/08/29 09:47
재미있어서 퍼갑니당. 출처링크 남길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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