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종료합니다.

<프린세스 츄츄~백조의 장~>을 예약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처음에 예약게시판을 열 때는 '설마 이거 50권보다는 더 나가겠지?;;;'하면서 긴장하고 있었는데...(가격이 너무 센 것도 있었고요) 중간에 가격인하 해프닝이 있긴 했지만 대충 봐도 우테나 문집의 기록은 가볍게 뛰어넘는 듯하네요. 최종 부수 집계는 내일 오후에 원고를 인쇄소에 넘긴 후 발표할까 합니다.
츄츄도 츄츄계도 마이너가 아니예요!!! ;ㅁ;
(그러니 모두들 동인지를 내는 겁니다!!!!!) <- 이게 문집 만든 목적
츄츄좀비 여러분 사랑해요~♡

덧붙여, [백조의 장] 문집 번역판 프로젝트가 일본에서 발동했습니다. 멤버 되시는 분들이 방향과 방법에 대해서 논의하고 계세요. 아직 자세하게 보고할 만한 사항은 없습니다만 저로서는 굉장히 고무적인 성과라고 생각됩니다. 정말로 일본판도 볼 수 있는 건가.....


문집은 대충 끝났지만 아직도 이것저것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어찌나 더운지 프라이팬 위에 올린 버터처럼 흐물흐물 녹아 흐르고 있습니다. 선풍기라도 있었음....(놓을 자리가 없구나;)


by 살아가자 | 2005/07/21 19:40 | 아오토아의 편집실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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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5/07/21 19:42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묘희猫姬 at 2005/07/21 19:45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_< 살아가자님의 추진력은 언제 봐도 굉장해요;;
Commented by CLost at 2005/07/21 20:11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Commented by 아레아 at 2005/07/21 20:25
일본에서 번역판 프로젝트까지 나오다니, 정말 여러모로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하루빨리 문집을 볼 수 있길 고대할게요^^;
Commented by 수안 at 2005/07/21 21:49
정말 굉장하세요 >.< 꼭 보실 수 있을거예요! 일본판!
Commented at 2005/07/21 22: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7/21 22:38
알트아이젠님 / 감사합니다 :D

묘희님 / 오호호호 한국 팬활동에서는 묘희님 이름도 종종 언급된답니다. 많은 활동을 하셨다는 증거지요.

CLost님 / 그래도 책이 나온다니 감동이예요...

아레아님 / 프린세스 츄츄라는 작품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알만한 사실이죠. ^^

수안님 / 그럼요. 제가 한 것보다 몇배는 노가다일 것 같지만요. 번역이라니;;;

비공개님 / 옙 감사합니다 ^^ 추진력이라기보단... 워낙 츄츄좀비 중에 능력 좋은 분이 많이 계셔서;;
Commented by 다즐링 at 2005/07/21 23:01
정말 수고하셨어요^^/
Commented by laitwave at 2005/07/22 00:35
수고많으셨습니다.
그 많은 책을 다 처리하실려면 더 수고스러우실테지만...
Commented by creasy at 2005/07/22 00:59
수고하셨습니다! 얼른 받아봤으면 좋겠군요+_+ 날씨도 더운데.. 건강 유의하시구요.. :) 아. 혹시 일본판은 국내에서 공구(???) 안하나요? ^^;;;
Commented by 레니스 at 2005/07/22 07:03
안녕하세요. 츄츄 감상문을 쓰고나서 혹시 관련글 더 없나 뒤져보다가 날아왔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멋질수가! 너무 멋져요! 살아가자님의 열정과 사랑에 감동해서 쓰러졌습니다! 저 해외거주자인데도..문집 살 수 있을까요? (눈물) 일본 부럽다 하셨죠. 한국으로 만족하세용. 뉴질랜드에서는 암것도 못 해요..(눈물, 쓰러짐)
개인적으로 허니와 클로버때문에 엄청난 열정을 불 사르진 못 해도, (솔직히 츄츄 보면서 무거웠던 것도 사실..) 그러나그러나..보고나니 뭔가 계속 끌어당겨지는 기분 이랄까요. 츄츄 음악들도 계속 머릴 맴돌아요. 어머니가 한국무용 10년경력에 어릴적 발레 6년 경력이라 발레 음악이나 공연은 4살 때부터 봐와서 (..춤은 전혀 못 춤..-_-;) 발레는 정말 좋아하는데, 츄츄가 그런 마음과 막 연결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동화속의 동화라는 기묘한 연출이 희한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그,그리고 화키아 때문에 ...끄어어어....)
Commented by 레니스 at 2005/07/22 07:03
여튼. 살아가자님의 열심! 너무 멋집니다. 이런 팬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합니다!!! ;ㅅ; 계속 분발하시구요~...폐,폐가 안된다면 저도 한권보내주세요..하드커버에 222p라면 너무 무거우니까 배 편으로..(꾸벅...죄송..ㅜ_ㅜ) 허락하신다면 주소 알려드릴게요. 계좌번호 가르쳐 주세요..;ㅁ;
Commented by 레니스 at 2005/07/22 07:05
악..이미 늦은 겁니까..그런겁니까! (..;ㅁ;)
Commented by 산왕 at 2005/07/22 08:55
주문하지 못하고 지나가버려 너무 죄송합니다 --; 혹시 남는 게 있으면 제가 꼭 사가겠으니 부디 orz...
Commented by 올베 at 2005/07/22 10:12
수고하셨습니다!!!>_</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5/07/22 10:31
수고하셨어요! ;ㅂ; (어깨 주물러드리기) 아, 뒤늦게이긴 한데, 가격다운 공지글 밑에 댓글로 한권 더 추가주문 했습니다. 'ㅂ')// 너무 늦게 달아서 죄송합니다. orz
Commented by julia at 2005/07/22 15:20
고생 많으셨습니다1!!
Commented by laitwave at 2005/07/22 16:04
제거 하나 레니스님께 넘겨드리지요.
특별히 하나 더 필요한 게 아니었으니까.
Commented at 2005/07/23 00: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5/07/23 01:17
네이버에서 <프린세스 츄츄>로 검색해 본 결과. 지식즐 굉장하군요. 웃다 뒤집혔습니다.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1id=3&dir_id=305&eid=/GFa+/oSe6tRTIQmPxohcdBqo1CgHeLy&ts=1108898401

그렇군요... 빌어먹을 영등위의 농간이었답니다. OTL 창작답변도 이 정도면 거의 경지로군요. OTL

그리고 이쪽은 왜 허락도 없이 남의 글을 맘대로 퍼다 쓰는 걸까요. 그나마 출처 적은 게 다행인 걸까요. (먼눈)http://kin.naver.com/open100/r_entry.php?rid=12553#20
Commented by 유리향기 at 2005/07/23 11:25
안녕하세요, 살아가자님. 여중생입니다. 이 블로그에 한번 와보고 나서 프린세스 츄츄를 한번 보겠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드디어 천신만고 끝에 오프닝을 구해봤답니다. 꼭 한 번 보고 싶네요. .......그런데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한숨) 차라리 풀문이나 엘펜리트는 이러지도 않았는데.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7/23 12:22
다즐링님 / 가...감사합니다 ;ㅁ; 에구 허리야.

laitwave님 / 그래도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다행이예요.

creasy님 / 그...그런 일까지 생각하고 계셨다니! 모르겠네요 훗훗.

레니스님 / 연락 드렸는데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해외 거주자의 설움은 저도 안답니다. 바로 츄츄에 한창 빠져 있을 때, 신비로에서 해외 다운로드 서버를 막아버렸었죠 orz

산왕님 / 감사합니다 ^^ 제가 팔불출이라서 그런게 아니고(..정말?) 책 진짜 괜찮아요.

올베님 / 감사합니다! >_<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5/07/23 12:25
수고하셨어요. 정말로 애정이란 게 뭔지 보여주시는 모습이 늘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7/23 12:25
사이암님 / 확인했어요. 덕분에 한 권 더 늘었네요 후후.

julia님 / 저의 과거는 줄리아님의 미래가 됩니다....(얻어맞는다)

비공개님 / 접수되었습니다. 답글을 늦게 달아서 죄송해요.
이 기획에는 유령분들을 건져내는 장점이 있었던 거군요 와하하하! (실은 저도 스토킹하고 있었....) 잘 부탁드려요!

사이암님 / .....정말 사람은 알지를 못하면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오오.(의미불명 감탄사)

유리향기님 / 프린세스 츄츄가 정말 걸작이죠. 오호호호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07/23 12:25
서찬휘님 / 헉 동접입니까.... 아니 찬휘님의 열정에 비하면 이런 건 그냥 단순 폭주. 하지만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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