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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정신없이 쓰러져 자고 나니 겨우 체력 게이지가 하락세를 멈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집에 가스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만세!!!
프린세스 츄츄 ~백조의 장~ 배포모임 어제 도우미 분들이 먼 서초중학교 앞까지 와 주셔서 무사히 책들을 옮길 수 있었습니다. 인연님의 카트가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연륜과 경험이 보인다고 해야 하나... 더군다나 제가 재고를 짊어지고 쓸쓸히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전원 약속대로 와 주셨고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뭐 하나 사드리지도 못해서 죄송하구요 orz) 전날까지 폐인생활을 한 제가 좀 버벅대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어떻겐가 시간 내에 할 건 다 했어요. 책 수령하고, 미국판 더빙을 상영하고, 그리고 한국 츄츄 온리전 기획 발표를 했습니다. 모든 것은 츄츄북을 보고 싶다는 처절한 몸부림입니다... 자세한 것은 요 다음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earendil님, 긴급 호출 도우미로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번에 또 뵈어요. 분명히 기회가 있겠죠? Jerry님, 많은 얘기를 해보고 싶었는데(<-블로그스토커) 테이블이 멀어서 아쉬웠어요. 하지만 츄츄 이벤트들은 아직 많이 남아있으니까(;) 다음을 기약해요. 아리샤인님, 엄한 이야기를 들으시게 만들어버려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실은 저 팬이었는데 어째서 이런.... 실은 DVD로 제 얼굴을 처음 보셨다는 얘기를 읽고 겁을 먹었었어요 orz 알테마님, 마지막까지 추태를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징징대고 싶지 않았는데 흑흑. 그래도 길동무가 있어서 즐거웠어요 ^^ ranigud님, 일찍 자리를 뜨셔서 안타까웠어요. 또 자리가 마련될 테니 그때는 꼭! Felix님도 이하동문입니다. 그래도 책이 맘에 드신 것 같아 다행이예요. pj님은..... 모처럼 뉴페이스셨는데 바람처럼 왔다가 번개처럼 사라지신.....; 어째서?! 묘희님. 앞으로 또 신세 질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한국의 츄츄 코스어 대표주자로서(?!) 힘내십시오! 화이팅! juheeshin님, 드롯셀마이어 북은 언제라도 대인기로군요 ^^ 다음엔 또 뭐가 나올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creasy님, 빨리 가셔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배송료 감사합니다 ㅠㅠ 환성적인 이벤트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인연님, 역시 경험이 많으신 분은 뭔가 다르시군요..... 헤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용.(<- 또 뭔 짓을 하려고) 엘시르님. 오랜만에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다음 모임 때 또 만나요~ Redwings님께서 그렇게 그림 잘 그리시는 줄 몰랐습니다!;; 헤니히님이 정말 행복해하시더군요. 다음번에는 부디 츄츄 그림을 온리전 카탈로그에...(스윽) 타파리님, 설탕 라부라부 메이드북 즐겁게 보셨는지? (<-노렸다) 어여쁜 그림 정말 감사했습니다. 책이 맘에 드시면 좋겠네요. 모종의인물님, 발레 표지그림 감사합니다. 츄츄북 츄츄북 츄츄북을 매우 기대&고대하고 있습니다.(반짝반짝) 혹시라도 제가 거들 수 있는 게 있다면(자료라든가) 뭐든지 말씀해주세요. 구아바님, 아니텐 때부터 팬이었습니다..... orz 만나뵙게 되어서 기뻤어요. 살짝 엄한 토크들도 즐거웠구요(...주변 분들을 좀 고려해야 했다는 반성이 뒤늦게 듭니다만;). 부디 화키아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세....(퍼벅) 돔롯셀님, 겨울에 이야기와 코스츔 기대할께요 julia님.... 면목없습니다. 저녁은 어쩌시고 사라지신 겁니까! 돌아오세요오오오오오 호도마루님, 음료수와 바나나 감사했습니다! 따뜻한 배려에 감동받아버렸답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셨다면 기쁘겠습니다. :D 슈퍼히로님. 편집 정말 고된 일일 텐데 ;ㅁ; 멋진 책 만드시길 빌겠습니다. 가격이 내린다면 더욱 좋은 일. 당근님,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반가웠답니다 ^^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좀 더 듣고 싶었는데... 분명 또 뵐 일이 생기겠죠? 흑흑. <- 안되면 일을 만들고야 만다; 권순구님 ^^/ 저 당분이 필요해요. 진짜루. 입 안 게이지가 올라가지 않아요!!! 케이크 사주셈!!!!!!!!!!!! ;ㅁ; 시이님, 닉도 그렇지만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 분이셔서 감동해버렸답니다. 테이블이 가까웠다면 좋았을텐데. 잘 들어가셨는지요? 네로님은..... 그러니까 인사도 못했어요!!! 나, 나는 왜 이러지....... orz 정신이 없었나봐용. 네로님 몫 책은 사라졌으니 오신게 맞을 터인데?;;;(헉 혹시 아닌거야?) laitwave님, 뭔가 편견 가득한 이야기들을 듣게 해버려서 죄송 ^^; 하지만 전 공포의 외인구단이 좋아요. 진짜루.(....) 룽, 수고했어! 달거북이님, 고생하셨어요 >_< 우리 맛있는 거 먹으러 가요. 훌쩍훌쩍. 저 이대로라면 체력 게이지가 바닥나서 쓰러져 버리고 말 거예요. 버닝용 MP만으로 버텨왔으니 이제 누가 내게 HP 좀 줘~~~~~~~! 저희 문집 교정 봐주신 친구분께 감사 말씀 전해주세요! ^^ 2기도 빨리 보시라고 훗훗. 라메이트 사장님께도 감사를. 장소뿐만 아니라 음료수까지 제공해주시고... 어제도 오늘도 감사했어요. 온리전 때도 잘 부탁드려요 오호호호. 혹시 인사가 빠진 분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놔서요. 만일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ㅁ; 리플로 살짝 귀띰해주시면 아예 메일로 수다를 떨어볼 용의가(.....) 책이 여러 분들께로 흩어지자 그제야 눈에 띄고 지적 들어오는 오자 탈자 띄어쓰기 때문에 민망해 죽겠습니다. 그 중에서 현재까지 밝혀진 가장 대박 왕건이는 96p 표지그림 이름 누락.......... 아아아아아악!!!!!!!!!!! (217p에 표기되어있다고 소심하게 변명해본다) 꼬끼오님 정말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m(__)m 다음번에 사과의 뜻으로 선물을 준비하겠습니다;;; 어떻게 저걸 놓쳤을까... 맙소사. 장소를 공짜로 빌린 것은 좋았지만 제기동이 워낙에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고대생 분들의 안내를 받아 고대 앞에서 저녁 먹고 맥도날드를 점령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모인 것은 츄츄 세미나 이래 처음입니다;;; 민토 예약도 안해놓은 것은 안이한 소치였지만 결과적으로 회비가 적게 깨진 것 같아 다행입니다. 빨리 돌아가서 주소 목록 작성해야 하는데 하면서도 차마 엉덩이를 뗄 수 없었고, 집에 왔더니 또 경련이 일더군요. 징징대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너무 추태를 부려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갈 길이 멀었으니 힘내야지요. 함께 해주시는 츄츄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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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글루스에서도 광고가!
by 김개구리 at 08/28 살아가자님 안녕하세요? 츄츄를 .. by 까망오리 at 08/10 저... 늘 눈팅만 했었는데 하도 .. by stonebe at 07/08 감사합니다 ^^ 음.... 우테나.. by 청룡하안사녀 at 06/30 살아가자님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 by 청룡하안사녀 at 06/26 안녕하세요 책 잘 받았어요 저는 .. by clay at 06/26 네이버 블로그로 담아가겠습니다... by 이세린 at 06/20 살아가자님 이제 유명인 되셨군.. by 휘연 at 06/17 ...울어라 팬... ㅠㅠ!!! 2 by 아리샤인 at 06/16 ...울어라 팬... ㅠㅠ!!! by 계짱 at 06/16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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