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랬어
니네들은 다 죽었어

죽는다고 했잖아........ orz

공지도 밀어내버린 츄츄달력의 위력입니다만, 하루만 맨 위에 두겠습니다.
바로 아래의 공지 포스트는 꼭 읽어주세요.
by 살아가자 | 2005/12/06 01:41 | 루우의 사랑고백 | 트랙백(8) | 덧글(52)
트랙백 주소 : http://tutu.egloos.com/tb/19976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Lotus Eater at 2005/12/06 02:28

제목 : 신새벽의 테러 ~꽃의 왈츠~
내가 뭐랬어 혼자는죽어도못죽어버닝하자같이죽자님(.......누구야 저건)댁에서 트랙뷁합니다. .....................................츄츄 달력 공개 이미지 보고 정신이 혼미해져서, 제가 가지고 있던 음원 하나 방출합니다. 꽃의 왈츠, 헤르베......more

Tracked from 到寺方應覺 甁傾月亦空 at 2005/12/06 02:40

제목 : 태초에 경고가 있었다.
내가 뭐랬어 자, 제 반응은 MSN 상에서 정확히 3줄이었습니다. [wizdom07] 군대라는 집단. 님의 말: 아니 죽어보자님 잠 좀 잡시다 (...) orz - 대화 내용에는 실제 아이디가 들어가 있지만, 아이디 주인분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아이디 부분은 임의로 변조했습니다(.........) - 저 달력 ......more

Tracked from 만(Mahn) at 2005/12/06 17:30

제목 : 「프린세스 츄츄」 캘린더 ~ 시간의 틈새 ~ 발매
∼ Prologue ∼ 한 마리의 작은 오리가 어떻게 이 시간이 멈춘 틈새의 공간에 오게 되었는지는, 그 자신도 알 수 없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불려온 것일까요, 아니면 애달프고 그리운 사랑의 예감에 끌려온 것일까요. 이곳에서 일어날 모든 운명들은 이미 예정되었던 것일까요. 신기하지만 왠지 낯설지 않은 조각상들이 들어찬 이 어둡고 고립된 세...more

Tracked from 체니트리 거리 17번지 at 2005/12/06 18:13

제목 : 그러니까, 저 분들 전문 킬러집단임에 틀림없어!
내가 뭐랬어 살아가자님(...주변 사람들을 다 원샷원킬로 쓰러트려버리시면서! 죽어보자님이신거죠, 역시orz) 댁에서 트래백합니다. 크흐흑, 학교 수업 끝나고 우하하, 종강이다~! 룰루랄라 인터넷 들어왔다가 그냥 엎어져서 부들부들 떨었... 이게 왠 날벼락...orz 그래도, 이런 날벼락이라면 멏 번 맞아도 좋다! 그냥 계속 내리쳐만......more

Tracked from 마녀의 성에 어서오세요. at 2005/12/07 01:19

제목 : 불타는 크리티컬 히트 3콤보.
첫번째, 일요일 저녁. 모님께 팬텀 관련자료를 얻고 산화하다. 잘 준비 다 하고 컴퓨터 끄려는 찰나에 알게 되었다. 뭔지 자세히 밝힐 수는 없는데, 하여간 두고 그냥 자는 것은 죄악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물건이었다. (라고 써 놓은 걸 보니 나도 상당히 못됐다 :D 팬텀에 목숨걸고 버닝하는 사람이 주변에 별로 없어서 천만다행이지.) 결국 새벽 네 시에 잤고, 네 ......more

Tracked from 프린세스 츄츄 ~그랑 .. at 2005/12/07 12:52

제목 : 그것은 강력했다
순간 정신이 확 깨는 듯도 하고, 아니면 완전히 꺼져버리는 듯도 했다. 정말 내가 살아서 내일의 태양을 볼 수 있는 것인가 의심이 들었다. 이런 정신상태로, 햇빛에 닿으면 녹아버리는 건 아닐까. 죽어라고 글 백만 줄 써도 이미지 한 장의 전달력이 더 강력하다던 모 분의 말씀이 생각나면서 머리 속엔 종소리가 뎅그렁뎅그렁. 그리고 어디서인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대답해봐라, 너는 누구냐?&nbs......more

Tracked from 이상한 나라의 어딘가 .. at 2005/12/07 16:58

제목 : 살아가자님의 정체
&lt;살아가자님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귀납추리&gt; <div align="center"......more

Tracked from 건전개그노멀지향 at 2005/12/10 22:06

제목 : 뒷북이지만 보고 보고 또 봅시다!
;ㅁ;제 주위에는 정말이지 츄츄에 불타오르는 분 들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랄까요. 내가 뭐랬어 살아가자님의 글+덧글+@의 조합의 위력은 실로 엄청난 것이었습니다.진정 이분들이 시험하고자 하는 것은 한 번 죽어보자가 아니라 사람은 과연 몇번이나 죽었다 다시 깨어날 수 있을......more

Commented by 마스터 at 2005/12/06 01:51
역시 죽어보자 님이셨군요! OTL
Commented by 묘희猫姬 at 2005/12/06 01:52
실시간으로도 말씀드렸지만, 이 새벽에 누구 잡으실 일 있습니까!!!!!!!!!!!!!!!!!!!;ㅁ;
아 소름돋아요 ㅠㅠ 오늘 새벽 잠은 다 잤구나....
Commented by rein at 2005/12/06 01:57
죽어있습니다 죽어있습니다 이미 죽었습니다...orz
Commented by 아리샤인 at 2005/12/06 02:02
악!! 저 자야해요! 자야해요오~!!(그런데 왜 이러고 있니OTL)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5/12/06 02:02
당신 지금 이 신새벽에 무슨 테러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흥분해서 반말 까고 있는 중년) orzorzorzorzorzorzorz 아니, 님하, 이거 초 매너셈!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2/06 02:04
전원 내 말을 들어!!!!!!!!!!!!!! 난 내일 오전 아홉시에 전공시험이 있는 몸이야!!!!!!!!!!!!!!! ;ㅁ;
지금 나를 탓할 때냐고!!!!!!! 이거 기획한 원흉은 집에서 잠자고 있을 거라고요!!!!!!!! <- 반말 존대말 막 썩임
Commented by wizdom07 at 2005/12/06 02:11
...........................................워어어어어어얽
이건 오스트레일리아 판 겟세마네급의 유와쇼크가 아니빈까 orz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2/06 02:11
됐으니까 이쪽 클리어했으면 츄츄동맹으로 냉큼 달리세요. 그쪽엔 컬러가 올라와 있단 말입니다 O T L
Commented by wizdom07 at 2005/12/06 02:13
저 달력 다 넘겨보고 죽으려면 1년은 더 살겠군요. 하. 하. 하. 하. 하. OTL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5/12/06 02:13
커, 컬러! 당신 아주 작정했군요. 이 사람, 정진정명으로 혼자 죽을 수 없어 정신을 발휘하고 있는 겁니까? 네? 물귀신 작전인 거냐고요오오!!! 그냥 혼자 곱게 성불하센!!!! ;ㅂ;
Commented by 모종 at 2005/12/06 02:16
내년에 무슨, 달마다 죽어갈 일 있습니까;이게 무슨 짓입니까들!!!버럭버럭버럭!!!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5/12/06 02:16
아, 어쩌지. 17명이나 되는 이분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암살하기 전에는 내가 내 명에 못 살겠네요. 아니, 죽어보자님 플러스 '표지마왕' 아이다님까지 총 열아홉 분이로군요. 암살단에 가입하실 분들 손 드세요. 우리 한번 제명을 누리고 천수를 다해 살아보자고요. -_-)/
Commented by 묘희猫姬 at 2005/12/06 02:18
.........저도 혼자 못 죽어서 꽃의 왈츠 카라얀 지휘 베를린 필 연주 버전으로 블로그에 테러 포스팅하러 트랙백 싸짊어지고 가겠습니다. 내가 왜 지금껏 이걸 안돌렸지 ㅠㅠ?
Commented by 헤니히 at 2005/12/06 02:19
+_+b 이젠 혼자서 방바닥을 긁지 않아도 되니까 기뻐요(?!)
Commented by wizdom07 at 2005/12/06 02:23
저 저 저 암살단에 가입할 겁니다. ...2007 년 달력 안 내주시면 진짜 합니다? <-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2/06 02:24
나도 기쁘다 <-
겟세마네는 제 심정을 대변하는 BGM이긴 하지만 그보다 짧은 곡으로 변경했습니다. 착하다고 해주세요(...)
Commented by 까망마녀 at 2005/12/06 02:28
죽어봐라님 미워요 ;ㅅ; 안 그래도 엊그제 아는 분께 얻어들은 미국 팬텀 이야기 때문에 이미 반쯤 죽어 있었는데, 이렇게 각도를 확 바꿔서 공격해 오시면 orz
(앗, 고치는 새에 또 덧글이;;;)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5/12/06 02:28
네, 바꾸셨군요. 착하십니다. (암살 리스트 1번으로 단번에 승격시켜 드린다)
Commented by 미로 at 2005/12/06 02:33
님하 매너좀........;ㅁ;
Commented by 까망마녀 at 2005/12/06 02:34
그나마 BGM이라도 바꿔 주셨으니, 드씨영감님만큼 착하다고 해 드릴게요.
(후다다다닥)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2/06 02:37
어째서 제가 이렇게 타박을 들어야 하는지 도통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저도 피해자란 말예요!!!!!!!!!!!!!! 인연님이 나쁜 겁니다 정말 여러분들아 매너 좀!!!!!!! ;ㅁ;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5/12/06 02:39
당신님은 불특정다수로 그 테러대상을 넓히고 있잖심. -_-+ 동정의 여지 없심. 매너 허브 좀 드센. -_-*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2/06 02:43
지구엔 매너 허브가 안 자랍니다(......).
이, 인연님 잠자지 말고 좀 나와봐욧!!!!!! ;ㅁ;
그런데 정말 내일부터 기말고사 아니었던가.... 이 타이밍센스매너하곤!
Commented by 헤니히 at 2005/12/06 02:47
나도 내일 과제가 두갠데.... 아아 너무 기뻐요+_+b
그런데 이거 실시간 리플놀이같은 기분이 듭니다?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2/06 02:49
드롯신과 기말도피파워가 우리들을 파멸의 신지평 너머로 이끌고 있는게 아닐까.(....)
Commented by 묘희猫姬 at 2005/12/06 02:50
.......정말이지 레폿쓰고 싶었답니다...라고 눈에 뻘겋게 칠하고 살풋이 손을 뺨에 대고 말하고 싶은 기분이라니까요 ㅠㅠ 아이고야 OTL
Commented by aida at 2005/12/06 04:17
으아아아아아아악?!?!?!?!?!?!? 이 새벽에 고요히 작업하던 사람을 또 마구마구 크리티컬 크리티컬 치명타 콤보를 먹이시는 이분은 누구심미까!!!!! 저 희끗희끗 보일똥 말똥한 저것은 무엇입니까?!?!?!?!?!? 쫌 살려주세요 쫌쫌 orz
Commented by 연와사비 at 2005/12/06 05:00
억억억 ㅠㅠ 억억(<-.................)
Commented by 지현 at 2005/12/06 08:46
순간 달력보다 리플이 더 무섭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Commented by julia at 2005/12/06 09:03
엄마야.....ㅠ_ㅠ 이게 다 뭐예요ㅠ_ㅠ33333 배경음악!!!!ㅠ_ㅠ3333
Commented by skysurfr at 2005/12/06 11:19
.....ooOOOOO....OOO.OOOooo...OOoooo...(죽은사람들이 말을하다니...)
Commented by 계짱 at 2005/12/06 12:27
살아봐짜님아 왜이래;;
Commented by 기령 at 2005/12/06 14:32
으앗!! 당장가서 예매 수량부터 바꿀래요 ㅠㅠ 여러개 사서 매년 저 달력만 거는 겁니다! 'ㅁ'! (보존용포함)
Commented by rucien at 2005/12/06 15:18
아름답습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ㅁ; 어쩌면 좋아. 어쩌면 좋아.ㅠㅠ
Commented by 르네이 at 2005/12/06 16:12
우하하 나는 저거 전부 컬러에 큰 사이즈로 봤지롱~하고 자랑하고 싶어져요.(정신연령이 미취학 아동의 수준에 머물러 있음)
Commented by 좋은인연 at 2005/12/06 16:19
............어제 새벽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겁니까............

......난 이거 원본으로 전부 봤지롱...... [뒤도 안보고 도망간다]
Commented by 알테마 at 2005/12/06 17:59
다 같이 죽자시는 겁니까, 지금!; 역시 죽어보자님이신거죠! 저거 컬러 원판 크기로 보고 그냥 쓰러져 병원 실려가면...(쿨럭) 살아가자님과 더불어 좋은 인연님을 원망하며 쓰러지렵니다... 으윽. 트랙백하겠습니다ㅠㅠ
Commented by Laitwave at 2005/12/06 18:23
땅땅땅땅 우즈라가 없다즈라 >.<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2/06 18:28
..............뭐랄까 이미 개별 답변은 의미가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죄다 인간의 말을 하고 있지 않아......)
Commented by juheeshin at 2005/12/06 19:01
자자자잠깐 저 내일 퀴즈에다 레폿에다 시험이란 말입니다! 학교에서 돌아와 숨돌리고 시작하려는데 이런 일이!(카아아아악...)
Commented by 절세마녀 at 2005/12/06 22:31
........전 달력도 무섭지만 살아가자님이 더 무서워요...더 이상 가까이 가면 기를 빨려서 죽고 말거야OTL
Commented by 검은고양이 at 2005/12/07 01:02
아이고 나 죽어요!!... 죽어가자님ㅡㅠ
Commented by 패스 at 2005/12/07 01:06
으하하하하하하하 덧글들 센스 와방 orz;;;;;;;;
Commented by 검은고양이 at 2005/12/07 01:21
.... 내일.. 내일.. 시험있는데;..... 한밤중에 죽여도 되는 겁니까; 죽어가자님!!;
Commented by 산이 at 2005/12/07 07:55
아니, 배경음악이...배경음악이...onz
Commented by Jerry at 2005/12/07 11:39
...크리스마스가, 하얗게, 하얗게...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2/07 12:43
juheeshin님 / 전 상큼하게 날렸습니다 >ㅁ<b <- third grade

절세마녀님 / 무슨 말씀을 그리 심하게 하십니까요 마님!

검은고양이님 / 요 아래 포스트에서 죽어보고 싶다고 하셨잖아요(.........)

패스님 / 이건 센스가 아니라 마음의 단말마라는 겁니다!!!

산이님 & Jerry님 / 어쩐지 운이 맞는 답글이시군요....
Commented at 2005/12/07 13: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라디지안 at 2005/12/07 19:00
아아아악-죽습니다.죽어요.
죽어가자님,너무하신것 아니십니까!!!
위의 분들이 할말을 다 해주셔도 마음에 앙금이 남습니다....미워요오....
내가 왜 이거 산다고 와서 보고 죽어야 하는 걸까아....OTLIII
Commented by 히요노 at 2005/12/07 19:38
......(죽은자는 말이없다)
Commented by Innocent at 2005/12/07 22:48
시험이 있는데~돈이 모자라 달력은 눈물을 머금고 포기하려 했는데~ 샤라라라 인생은~아름다워~
(크흑흑흑흑)
에에잇 죽어보자님 역시 사악한 거 맞잖아요! 이제 진짜 부정하셔도 소용없어요!!!
그러고 보니 제 포스팅 못 보셨을 수도 있으니 말씀드려야겠군요-로미오와 줄리엣 2006-7 사이에 내한합니다(물귀신)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5/12/08 00:57
비공개님 / 그렇습니다!

라디지안님 / 그래도 BGM 없을 때 보셔서 데미지가 적으신 거예요... 진짜라구요.
그건 그렇고 이미 제 원래 닉네임은 사라진 겁니까?;;;

히요노님 / ;ㅁ;

Innocent님 / 이제 진짜 부정하셔도 소용없다......니 무섭잖아요 버럭!!!! ;ㅁ;
그리고 포스팅 예전에 봤습니다 orz 물귀신인게 도대체 누군가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rss

skin by 이글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