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하하하

부스참가신청 하루 남았습니다~


지금 온리전을 위한 츄츄 앙케이트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만...
너무 재밌게들 쓰세요 ㅠ_ㅠ 과연 각종 문답으로 단련된 분들이시군요!!!
(지금 원하는 직업 부분들을 보면서 쓰러지고 있습니다. 금관마을은 취업난 걱정 없구나!!!! 이렇게 골고루니!)
진심으로 빨리 팜플렛 만들고 싶어요 ^^ 혼자 보기가 너무 아깝네요 헤헷.

저도 지금 제 책 원고 마감 들어가서 정신 없습니다.
의외로 중앙에서 할 일이 많길래 정말 여행기 낼 수 있을까? 싶었는데 때가 되니까 다 하게 되는군요.
이거 카피북 분량이 아니게 될지도;;;

....근데 부스는 누가 지키지? (....)
by 살아가자 | 2006/01/19 22:07 | 그랑 피날레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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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볼티 at 2006/01/19 22:25
참여했습니다.
오래간만에 해보는 두근두근한 앙케이트였습니다.
온리전, 성황리에 진행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마스터 at 2006/01/19 22:49
나름대로 경쟁자 없을만한, 헛점을 찌른(?) 직종이었다고 생각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면 줄이 엄청난 인기직일까봐 걱정입니다;
재미있는 앙케이트였습니다. 온리전이 더 기대되는군요..^^
Commented by pj_skysurf at 2006/01/19 23:01
처음 보곤 좀 막막했는데 장면 생각하며 하나씩 하다보니 어느새 끝내버렸습니다.
재미있는 앙케이트였어요.
Commented by rena☆★ at 2006/01/19 23:57
매우 궁금해지고 있습니다.히히
Commented at 2006/01/20 00: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멧쳐하인켈 at 2006/01/20 10:28
부스 끝나면 츄츄로 축전을 그려서 살아보자님께 전달하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겠군요<-네 그림체가 츄츄에 맞긴하니?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1/22 10:57
볼티님 / 감사합니다!! 아 정말 혼자 보기 아깝네요 ^^;

마스터님 / 절대로 그럴리가 없잖습니까(....) 근데 그거 정말 탐나는 직업이네요. 저도 그거 하고 싶어요!!!!

pj_skysurf님 / 하하하하 돔님을 끌어들인 보람이 있군요. 그 그리고 저도! 저도 까시라성인 놀이가 하고 싶어요. 왜 그 생각을 못했는지 불가사의....

rena님 / 온리전날을 기대하세요 ^^

비공개님 / 그건 당연한 겁니다 ㅠ_ㅠ 흑흑흑. 아히루우우우우 화키아아아아악

멧쳐하인켈 / 아.. 부스 끝나면... 은 어느 때를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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