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하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완 전 사 랑 ♡


헤니히님으로부터 선물받았습니다.
역시 마지막회를 갓 보고 낚인 상태로 그리면 표정이 다르군요... <-
그 따스함이 전해져오는 듯한 저 손을 보고 눈물이 났습니다.
이러다 매년 달빛천사 일러스트를 생일선물로 받는게 전통이 될지도?!
룽 정말 고마워 ㅠ_ㅠ
by 살아가자 | 2006/03/23 19:30 |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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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功名誰復論 at 2006/03/23 19:40
달빛천사. 좋죠.
Commented by skysurfr at 2006/03/23 21:33
꺄아~♡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6/03/24 00:11
와아, 예쁘네요.
Commented by 계짱 at 2006/03/24 00:27
으하하하 ㅠㅠ 선물인것인가!! 그러고보니 생일(...)
Commented by 시즈카 at 2006/03/24 17:09
오랜만!! 이글루 하는구나! 몰랐어- 그러고보니 생일...=ㅅ=;; 후후- 풀문 받았구나- 축하! 예쁘네- 여전히 츄츄와 풀문 러브모드? 아, 누구냐고 할까봐 말하는데.. 성 빼고 이름의 이니4셜은 HN;; 이루카 인형 패밀리의 일원^^;;;;<-
Commented by 헤니히 at 2006/03/25 23:36
호호호호호!!!!!!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6/03/26 13:48
메로코만 보면 한가지 의문이 늘 떠오릅니다.
"그녀에게는 과연 무엇이 남았나?"
어쨌든 깔끔한 그림이군요. 저는 저정도 칼라 그림은 못 그리는데...
Commented by 검은고양이 at 2006/03/27 10:51
달빛천사네요!!!! ...... 저도 저런 선물 받고 싶..[퍼버버벆]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3/29 23:43
공명수복론님 / 달빛천사 보신 겁니까?;;;

skysurfr님 / 아잉~♡

서찬휘님 / 감격의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계짱 / 엉 생일이었다. 선물 내놔.(....)

시즈카 / 오랜만 ^^ 츄츄와 풀문 러브모드긴 하지만 너의 쿄우토오루는 아직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오.

헤니히 / ;ㅁ;

존다리안님 / 예쁘죠 후훗.

검은고양이님 / 자급자족이 가능하시잖습니까!!!!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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