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츄부스 서울코믹 습격사건 예고장







시험삼아 만들어본 첫번째 광고인데 너무 허접하고 센스가 없어서 진짜 민망하군요 ㅠ_ㅠ
우선 책 샘플이 나온 분들 중심으로 편집해 보았습니다.
by 살아가자 | 2006/04/25 21:26 | 그랑 피날레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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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디지안 at 2006/04/25 22:12
알바하는 책방에서 들어왔다가 사운드에서 그만 기를 빨리고야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이번에는 대담한 마음으로 음소거를 하여 보고 맙니다)
아아,살아가자님,부산에도 와 주세요.저 이러다간 한 맺히겠습니다.ㅠㅡㅠ<-음?;;
Commented by 올베 at 2006/04/25 22:34
모니터를 잡고 한참 웃었습니다... OTL
정말 부산에도 원정 와주세요. ; ㅂ;
Commented by 검은고양이 at 2006/04/25 22:53
으아아악;;; 혼자서 부들부들 모니터 보면서 웃으니까 가족들이 이상한 눈으로..
제발 부산에 원정을..[털썩]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4/25 22:59
......잠깐, 부산에서 이상한 기운이 감지되기라도 하셨습니까?;;;;
어째서 세 리플 연속으로 부산 분들이....
제가 부산 내려가는 것보다는 부산에 사시는 어느 좀비께서 위탁부스를 열어주시는게 빠를 것 같습니다 ㅠㅠ 저 이번 방학 때 본가로 가거든요 orz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4/25 23:01
음 그리고 웃으시라고 의도하고 만든 건 맞지만, 나중에 책 받아보시고 저 대사가 어느 장면에서 어떻게 나왔는지 알게 되시면 눈물을 줄줄 빼시면서 후회하게 되실 겁니다. 내가 그때 왜 웃었지? 하고요.(음흉)
Commented by 검은고양이 at 2006/04/25 23:15
달았을땐 몰랐는데;; 위의 두분이;; 부산분들이군요; [동지!!]
이번에 제가 회지를 7월달까지 완성된다면[;;; 제가 게을러서 더 늦게 될지도;] 부코, 서코 다 갈지 모르겠습니다;; 허허허
일정을 봐야겠지만 말이죠.. [중얼]
결론은 이번 서코 너무 가고픕니다[털썩]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6/04/25 23:34
다음 서코는 노려야겠군요. 배후기습이 염려되는 보강 문제만 어떻게 해결된다면 서코 부스에 잠입, 안전하게 목적물을 겟할 수 있을 것 같은데...
Commented by 사이암 at 2006/04/25 23:47
살자님 매너요. orz (염장강타 당하고 쓰러집니다)
Commented by shade at 2006/04/26 00:52
푸하하하하 마지막의 저 찰싹찰싹이;▽;
Commented by 헤니히 at 2006/04/26 03:03
느무 멋져! >ㅂ<;;;;
..... 제 그림 빼고요.
Commented by 히요노 at 2006/04/26 04:12
멋져라! ............저 혼자서만 허접합니다. 샘플을 다시 보내든지 해야겠어 orz(라고 해도 달라지려나) 아무튼 구매욕구가 마구마구ㅜㅜ; 통판도 된다고 해도 역시 직접 가서 사고 싶어지는데요!
Commented by 라디지안 at 2006/04/26 08:57
살아가자님,위험하십니다.정말 좀비들을 말려죽이는데 맛을 들이셨나이까-
그나저나,정말로 부산에서 위탁부스를 열어주실 용자분은 어디 없나요?;ㅂ;
검은고양이님!!동지라서 반갑습니다!!부산분이셨군요.7월달에 계획중이시라는 회지도 기대해봅니다.
(은근슬쩍날짜기정사실화;;)
Commented by aida at 2006/04/26 11:23
으하하하하 ㅜㅜ 너무 귀엽습니당♥ 마지막 찰싹찰싹이 제 마음을 뺏아갔어요 u//////u
Commented by juheeshin at 2006/04/26 16:52
아니 이런 중간고사가 코앞인 봄처녀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드시면...;;;;;OTL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6/04/27 18:57
검은고양이님 / 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 마음만은 서코에 함께 ;ㅠ;

견습기사님 / 오시는 겁니까?! *_* 배후기습은 제가 막을 테니 오세요(무책임)

사이암님 / 제 비명소리에 즐거워하신 분이 그런....

shade님 / 귀엽지 않습니까? ^ㅁ^

헤니히님 / 안 그래요.

히요노님 / ..............절 죽이셨습니다. ㅠ_ㅠ o<-< 빨리 책으로 갖고 싶어요!!!!!!

라디지안님 / 용자는 찾아봤자 나오지 않고 자기가 되는 수밖에 없다는 걸 2년 만에 깨달았습니다.(훗)

aida님 / 위탁 감사합니다 흑흑흑흑

juheeshin님 / 자아 다같이 싱숭생숭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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