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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어째 지름신은 아니 찾아오시는데 파산신께만 사랑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산 건 없는데 뭔가 우송료라든가 복사라든가 그런데 용돈이 사라져가고 있어요... EMS 왜 이렇게 비싼 거야 흑흑. 외국 연예인에 폴인러브하시는 팬 분들 존경합니다 ㅠ_ㅠ 그 선물 값 어찌 다 대십니까... * 이제서야 얘기하는 거지만, 실은 카피본 만화원고들을 모아서 나중에 츄츄북 재록 엔솔로지 같은 건 안될까 하는 생각도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30부씩만 찍으셨으니까 가능할 거라고 봤었거든요. (순 혼자서 지멋대로 꿈만 꾸고 있다) ....근데 제 조급함이 고 사이를 못 참고 결국 눈앞의 인쇄본으로 올인하고 말았군요. o>-< 이제는 완전히 물 건너간 꿈..... 안녕~ 아니 상관없지만. 전 단지 카피북 원고로밖에 손에 넣을 수 없는게 안타까웠던 것뿐이니까요. * 편집 임무랄까, 부스 담당 책임을 맡은 덕에 샘플이 이것저것 흘러들어오고 있습니다만. 이러다 5월 중반까지 제 심장의 파편이 남아는 있을지 의심스러운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안돼....! 책을 손에 넣을 때까지는 죽을 수 없어!! 타고 있던 버스가 절벽 아래로 추락한다 해도 기합으로 살아나오겠다!!!! 헉헉 아니 전 적어도 작품에 대해서는 좋은 건 좋고 싫은 건 싫다고 말하려 노력하는 편이고, (동태급이라곤 해도) 제게도 보는 눈이란 게 있는데, 콩깍지 문제가 아니라 다들 너무 끝장나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하셔서 팔짝 뛰고 쓰러지겠습니다 orz 히요노님 화키아 너무 귀여워요!!!!! 안고 부비부비해주고 싶어요!!!!! 헤니히님은 사악도가 하늘을 찌릅니다(....). 저렇게 아름다운 루우를 루우를 ㅠㅠ 으아아악 르네이님 마지막 화키아의 미소가 사람잡는거 알고는 계세요? ;ㅁ; 유진님은 이미 요단강 건너가 만나뵈었고 o<-< 돔님은(침묵) ...이 싸람이 왜 돔롯셀인지 다시금 각인... * 그러고 보니 다들 26화 이후 스토리 아니면 아예 1화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내용을 그리고 있군요. 온리전 때에는 그나마 작품 전개 도중의 이야기를 짚은게 한두개 있었는데, 어느 시점의 이야기들을 그리셨는지 한번 비율 조사를 해보고 싶은 맘도 듭니다. * 이야기 앞에서라면 자신이 얼마나 간도 쓸개도 없는 인간이 되는지 요새 절감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감동을 위해서라면 적도 아군도 상관없다지만.... 아니 아직도 그 이야기에 미련을 못 버렸단 말이더냐;;; 시작조차 되지 않은 이야기인데. 넌 자존심도 없냐. 정말 언젠가 갖고 싶은 책을 만들기 위해 간이랑 쓸개를 장기시장에 내놓는 건 아닐까 두려워지는 요즘. * 글짓기 대회에서 상타서 상금주는 거 말고, 난생 처음 원고료라는 걸 받아봤습니다. 무진장 기뻤습니다. 이 영광을 찬휘님과 탁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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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오.. 이글루스에서도 광고가!
by 김개구리 at 08/28 살아가자님 안녕하세요? 츄츄를 .. by 까망오리 at 08/10 저... 늘 눈팅만 했었는데 하도 .. by stonebe at 07/08 감사합니다 ^^ 음.... 우테나.. by 청룡하안사녀 at 06/30 살아가자님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 by 청룡하안사녀 at 06/26 안녕하세요 책 잘 받았어요 저는 .. by clay at 06/26 네이버 블로그로 담아가겠습니다... by 이세린 at 06/20 살아가자님 이제 유명인 되셨군.. by 휘연 at 06/17 ...울어라 팬... ㅠㅠ!!! 2 by 아리샤인 at 06/16 ...울어라 팬... ㅠㅠ!!! by 계짱 at 06/16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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