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붓케님 아이다님 린곰&시이리님 르네이님 망가진르망님 회지 매진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본 것은 그야말로 좀비들이 나살자고 아우성치는 아비규환, 아수라장. 온리전이 몇배는 쉬웠어요... orz
by 살아가자 | 2006/05/13 21:13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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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군D at 2006/05/13 23:13
견본 갯수가 생각보다 적다고 느꼈던 게 이유가 있었군요......orz
Commented by wony at 2006/05/13 23:31
오늘 수고하셨습니다^^[살고자 발버둥치던 좀비 중 한명<-
Commented at 2006/05/14 01: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anigud at 2006/05/14 06:43
크윽, 그 아수라장 속에서 혼비백산하며 회지를 배포하시는 살아가자님이 보여서 그 앞에 서 있었음에도 5분동안 아무 말도 못 꺼내고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6/05/14 17:22
오늘이 코믹이었나요;;; 몰랐습니다;;;; 아,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라디지안 at 2006/05/15 08:57
그,그래도 부럽습니다.(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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