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게이지가 떨어지는 소리가.... orz
학부생 사정은 전혀 생각 안해주는 살인적인 논문발표 스케줄 때문에
어제 하루동안 기말고사만 4개를 봤고,
그거 끝나자마자 밤새면서 발표용 파워포인트 만들고
오늘 오전은 쓰러져 자다가 일어나서 소녀만화 발표준비하는데 올인했습니다 ㅠ_ㅠ
어찌어찌하다가 여기까지 와버렸는데 잘 끝났으면 좋겠네요.

p.s : 근성 게이지를 올리려고 King Gong DVD를 틀었다가 격침.
일전의 사건이나 감정들이 전부 꿈이었던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무대 위에 선 그 분들은 너무도 먼 별이어서.
그러다가 자기가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 스스로 염장 질렸습니다. <-
by 살아가자 | 2006/06/09 23:53 |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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