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했다!
결국 부산에 내려가기로 결심했는데
호소다 마모루가 오는 '감독과의 시간' 표 예매에 실패했다!!!
orz 어쩌라구...
by 살아가자 | 2006/09/26 17:14 |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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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형진 at 2006/09/26 18:50
저도 놓쳤습니다...
Commented by 이형진 at 2006/09/26 18:54
(화요일날 내려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심각히 고민중입니다... 크흑...)
Commented by shade at 2006/09/26 19:39
아이고; 기껏 결심하셨는데 그게 무슨 일이래요 (토닥토닥). 아, 암표상 같은 건 없을까요? (←범죄 조장)
Commented by 시즈카 at 2006/09/26 20:02
나도 이번에 부산에 좋아하는 회사 작품이 떼로 와서 가고 싶었지만... 티켓예매..도 그렇거니와 차비의 압박이 너무 강해서 포기... ㅠ_ㅠ 토키오 카케루.. 파프리카.. 브레이브 스토리... 다 보고싶었다구..... (운다)
Commented by 계짱 at 2006/09/26 20:09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목적달성은 실패하게 생겼...쿠나..-ㅁ-...
Commented by 인생유전 at 2006/09/26 21:08
토닥토닥~ 제 블로그의 지정문답을 받아주시면서 마음 가라앉히시길... (☜ 말이 되나? ;)
Commented by cinephile at 2006/09/26 21:09
초기 예매 당시 5~6분 정도 부산은행 ATM기가 버벅 거렸고...다시 회복된 8분뒤 예매를 했으나...곧바로 상황종료..-_- 죄송합니다. 호소다씨가 꼭 보고싶으시다면 현장 판매분을 사시는 방법도 있지만..그 경우..거의 새벽 4~5시 부터 줄을 서있어야 하는 어려움이...;;
Commented by misha at 2006/09/26 21:17
현장판매의 경우...작년 PIFF 때 토요일 밤 10시부터 일요일 현장구매를 위해 신문지깔고 침낭 펴는 사람 여럿을 봤더랬습니다;;;
Commented by skysurfr at 2006/09/27 22:08
아니 벌써...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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