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감독의 마법, 그 환상의 변천사에 대해서
페루루님께서 쓰신 명문입니다.

제 졸업논문인 [도에이의 2003년작 <금색의 갓슈벨!!>과 <내일의 나쟈>에 나타난 소년소녀 아니메의 고전적 감성과 그 성과]와 서로 글을 교환하기로 했거든요 ^^;
(너무 남는 장사한다 나... 악독한 인간... 진짜로 훌륭한 편집기자가 될 수 있을지도... orz)
마감을 훌륭하게 지켜내셨습니다. 자 모두 박수~! 그리고 이 글을 쓰게 만든 제게도 조금만 박수를

'쥰이치의 마법', 그 환상의 변천사 (부제 : 일본 애니속에서 그려진 마법의 변천사)

- 목차 -

1. 들어가며.
2. '마법'의 시작과 발전, 그리고 쇠퇴.
3. '마법'의 정의와 논의 대상 작품.
4. 각 작품들에서 표현되는 '마법'
5. '쥰이치의 마법'에 담긴 사토 감독의 마음.
6. 닫으면서.


사토 감독 & 마법소녀물 & 츄츄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필독입니다!!!
by 살아가자 | 2006/11/28 00:27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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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디온 at 2006/11/28 00:41
오호. 카레이도 이야기도 들어있군요 +ㅂ+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6/11/28 00:48
부럽군요. 저 같은 경우 만화 한편도 완성 못하고 있는데...TT 어쨌든 축하드립니다.

페루루님 글... 유쾌한 글입니다. ^^
여기서의 마법은 상당한 광의의 의미를 가지고 있군요. 이 말대로라면 현대 배경 SF 같은 경우의 오버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도 마법의 일종이라 볼 수 있습니다. 실제 SF 작가 아서 C 클라크도 "충분히 발달
된 과학은 마법으로 보일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SF 쪽에 관심이 있어 그런 방향으
로 환상을 보게 되지만 환상이란 그 방향을 굳이 가릴 필요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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