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형제 콘서트 1,2회 둘다 뛰고 왔습니다.





완 전 연 소






사실 아무래도 오늘이 제 액운이 끼는 날이었던 듯 이것저것 체력 잡아먹는 트러블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두개가 아니었습니다만, 그런 불운도 라이브의 감동을 막을 순 없네요 ㅠ.ㅠ
약속의 땅을 들은 것만으로 전 성불할 수 있어요...........

그리고 비밥의 Alone은 선곡 최고. 근데 의외로 모르시는 분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전부 다 아는 국내 창작곡을 하려면 미래소년 코난이라도 요청했어야 했던가.
by 살아가자 | 2007/10/14 23:36 |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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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퍼히로 at 2007/10/14 23:40
근성은 충전되셨는지....
Commented by 이형진 at 2007/10/14 23:48
여기 전반전만 뛰고 활활 타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시험공부 해야되는데...)
Commented by 이형진 at 2007/10/14 23:51
그리고 Alone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아하하...
Commented by 선아 at 2007/10/15 00:11
저도 Alone 매우 쇼크
노래는 아는데 제목은 이제야 알았어요 ㅠㅠㅠㅠ
Commented by 사라 at 2007/10/15 00:46
2회차만 뛰었는데도 다 연소해버린 사라입니다 ㅇ>-< 그런데 살자님 혹시 2회차에서 맨앞에서 2~3번째 줄에 계시지 않았나요'ㅁ'? 제옆에서 뛰신분이 살자님이신것 같은데..ㅇ?
Commented by 月洋MoonC at 2007/10/15 00:58
사란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10/15 01:22
1회못간게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Commented by 바다나비 at 2007/10/15 01:36
밸리가 이내용이라 부러워죽겠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한회만 뛰어도 힘들었다는데 살아가자님 용자....ㅇ<-<
Commented by 윈디아 at 2007/10/15 01:55
완전연소하셨군요..게다가 alone... 이라니.......
결국 못 간 저 같은 처자는... 어이하랍니까으아으아으아ㅠㅠ
Commented by 아리메 at 2007/10/15 06:00
(인사는 못 드렸지만) 1회차때 살아가자님 일행이 제 바로 앞이라 무대가 잘 보여 고마웠어요 (아니 이게 아닌데;;)
전 2회차보단 1회차가 분위기도 선곡도 좋았던 듯.

전 어저께 그렇게 연소시키고는 지금부터 일주일 훈련 떠납니다. OTL
Commented by GETTEN at 2007/10/15 09:36
1회차 맨 앞에서 완전연소 후, 고기먹고 리후뤠시 2회차 또 뛴 사람입니다 [..]
형님들이 제 손을 몇번이나 잡아주셨는지 열손가락으로 겨우 세어요 ;ㅁ;
감동이었습니다아아아
Commented by 계짱 at 2007/10/15 12:55
...난 그 노래를 알고있다..........OTL............ 낄낄낄 불탔구나. 오늘하루 힘내고 이따 후기를 기대할게:D!!
Commented by 플루토 at 2007/10/15 14:09
Alone에 완전히 기절해버렸습니다. 그걸 어떻게 선곡하셨는지, 정말 너무 좋았어요... ㅠㅠ
Commented by 살아가자 at 2007/10/21 11:17
슈퍼히로님 / 사실은 너무 꿈같아서 있던 근성도 없어졌... 다고 하면 배은망덕한 거겠죠. 헤헤.

이형진님 / 시험도 활활 태우시길 ;ㅁ;/ 전반전 행복했어요!!!
Alone만세!!!!!!!!!

선아님 / 좀 흔한 제목이라서 그래요(야)
함께 불탈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ㅠㅠ

사라님 / ..................................아마 맞을 것 같...... 아니아니 잊어주세요. 그 광란의 순간을 지인에게 들키고 싶지 않아요 ㅠㅠ

월양님 / 저도 사란한다능 ㅠㅠㅠㅠ

알트아이젠님 / 후반전 최고 용자님께서 무슨 말씀을...

바다나비님 / 토닥토닥. 다음에는 JAM 끌고 오신다 하셨으니까... ㅜㅜ

윈디아님 / 6명 전원 다 강림하셨을 때 기필코!!!
...하지만 Alone은 없다는거 (야)
죄송합니다. ㅠㅠ

아리메님 / ........훈련 화이팅...... 이랄까.... 저 모르는 새에 저의 광년이 꼴을 보신 분이 많으신 모양이군요..... 아 부끄러워.... orz
그래도 함께 불탈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ㅁ;/

GETTEN님 / 이 분이 여기서 염장질을!!!!!!!!!
고기는 맛있으셨나요 흑흑 형님들 손은 따뜻했나요

계짱 / 불탔어 응 불태웠어 ㅠㅠ

플루토님 / 앗 여기까지 왕림하시다니... 그 전설의 임산부님이!(웃음)
정말 다 포함해서 저는 Alone이 제일 좋았어요 ㅠㅠ 다시는 못 들을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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