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죽이는 법
...을 몸으로 배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괴롭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가면을 만들 여유도 없을 정도로 벼랑에 몰렸고...
뭔가 얻어보겠다고 발버둥쳤는데 결국 손에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
이러다가 어느날 벙- 터져서 제삼세계로 튀어버릴지도 몰라요 아하하하하

넵. 그런 이유로 또 한동안 잠수입니다.
인터넷의 끈을 놓고 싶지 않은데 상황이 안 좋아서... 해지해버릴까 진지하게 고려중이고요;
다들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조만간 또 만나요!
by 살아가자 | 2008/03/20 23:57 |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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