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호응에 감사드립니다!!
일주일이 되었네요. ^^
한 5명 달아주실까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라 놀랐습니다.
게다가 너무나도 오랜만에 뵙는 지인분들이 불쑥불쑥 인사를... 다들 살아계셨군요!
뿐만 아니라 비밀리플에 일일히 답변을 달고 싶을 만큼 처절한 사연과 울부짖음이 많았습니다....
다들 정말 힘들게 기다려오셨네요 ㅠ_ㅠ 어이쿠야

재편집은 사정상 어려울 듯하여, 오류만 잡고 예전 판본 그대로 찍으려 합니다.
그래서 견적을 뽑아보려고 인쇄소에 다녀왔습니다만...
삼사십부 정도 찍는 것이다보니 이번에도 공급가=제작가로 가야 예전 문집과 가격선을 맞출 듯하네요.
조만간 공지 올리겠습니다. 재판할 수 있게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D
by 살아가자 | 2008/04/01 00:16 |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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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세린 at 2008/04/01 02:09
헉, 벌써 일주일이나 됐군요. 빠르네요.

그런데 문집은 예전과 같은 표지로 나오는 건가요? 예전에 문집내신 이야기를 읽어보니, 츄츄 문집은 예쁘게 꾸미신다고 도장도 찍고 해서 엄청 고생이 많으셨던데...;;
Commented by 노논 at 2008/04/01 05:10
이렇게 또 한 번의 기적이 이루어지는군요. 살아가자님께는 정말 마음 속 깊이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불쑥 나타나 이렇게 제대로 폐 끼쳐드려 죄송스럽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기쁜 마음을 감출 수가 없고.. 이 모순된 감정을 어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날짜가 날짜다 보니 살아가자님도 만우절 낚시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전 그 사이에 이미 몇 번 낚였어요orz
Commented at 2008/04/01 06: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01 13: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샷타이거 at 2008/04/01 14:24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견습기사 at 2008/04/01 16:41
재판과는 좀 관련없는 이야기지만.. 이번 학기에 듣는 수업 하나에 살아가자님의 슬레팬픽사를 요긴하게 인용할 예정입니다. 정말이지 이런 멋진 작업을 해주신 분이 우리나라에 계셔서 다행입니다.
Commented at 2008/04/01 17: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stor at 2008/04/01 23:40
이번에도 살아가자님 애 많이 쓰시겠어요. 도와드릴 것 있으면 콜하세요.
Commented by HErosm at 2008/04/01 23:50
저야말로 감사드립니다ㅠ_ㅠ 예전에 문집 놓치고 나서 제가 얼마나 땅을 치며 인생을 후회했는지 살아가자님은 모르실거예효...(.....) 그럼 추후 공지 기다리겠습니다;ㅁ;!!
Commented at 2008/04/01 23: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02 00: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02 22: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inephile at 2008/04/03 01:00
앗...저도 우테나 문집 2부요...-.-;;;
Commented by 우촌 at 2008/04/03 19:40
재판 이야기 꺼내주셔서 마냥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ㅜ기다리고 있을게요
Commented at 2008/04/03 21: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카세아 at 2008/04/06 13:42
할렐루야 살아가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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