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 다녀왔습니다.
정말 좋은 행사였습니다. 서플의 세심한 배려에도 감탄했고 많은 분들과 만나뵐 수 있어서 기뻤어요.
다만 주말을 흡수당한 제 육신이 비명을 지르는군요.
블로그 답글이랑 기타 일처리는 화요일까지 완료하겠습니다. ㅠ_ㅠ
by 살아가자 | 2008/04/28 01:26 |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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