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화 감상문 카테고리에 처음으로 올리는 글이 최종화 '잡상'인데다가 예전 글 백업이라니 양심이 팍팍 찔립니다만;;;;;;
오늘은 2년 전에 [프린세스 츄츄]가 종영했던 날이거든요. 실시간으로 보는 행운을 안은(혹은 저주를 받은...) 좀비들의 두번 죽은 시체가 동맹에 즐비하게 널렸던 기억이 새삼 나네요(제게 있어서도, 츄츄에게만 집중할 수 없을만큼 커다란 사건이 있었던 날이구요). 다시 읽어보니까 정말 새롭네요. 제작진이 제시한 '해피엔딩'을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고서 방황하는 이 느낌. 당시의 충격은, 지금에 와서는 좀 다른 감정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저를 지배하고 있는 듯합니다. 정말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오리가 다시 아히루가 되어줄 거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었는데;;;;;;;;;; 츄츄 '2부 최종화' 잡상(감상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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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개구리 at 08/28 살아가자님 안녕하세요? 츄츄를 .. by 까망오리 at 08/10 저... 늘 눈팅만 했었는데 하도 .. by stonebe at 07/08 감사합니다 ^^ 음.... 우테나.. by 청룡하안사녀 at 06/30 살아가자님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 by 청룡하안사녀 at 06/26 안녕하세요 책 잘 받았어요 저는 .. by clay at 06/26 네이버 블로그로 담아가겠습니다... by 이세린 at 06/20 살아가자님 이제 유명인 되셨군.. by 휘연 at 06/17 ...울어라 팬... ㅠㅠ!!! 2 by 아리샤인 at 06/16 ...울어라 팬... ㅠㅠ!!! by 계짱 at 06/16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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